
[임실=뉴시스] 김종효 기자 = 주인을 살린 '오수의견' 설화를 바탕으로 반려동물산업에 집중하고 있는 전북 임실군이 반려견과 함께한 관광객 20팀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동반 펫투어'를 운영했다고 8일 밝혔다.
가을관광 성수기를 앞두고 새로운 관광객 유치를 위한 지난 5일 펫투어는 임실 목재문화체험장부터 치즈테마파크, 전북119안전체험관, 오수의견관광지 등을 차례로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관광객들에게 각 방문지마다의 특색을 살린 추억을 선사하는 데 집중한 군은 반려견 동반좌석이 갖춰진 전용 버스까지 제공하며 이동의 편의성을 높이는 등 관광객 만족도에 향상에 특히 신경썼다.
군은 앞으로도 반려동물 동반 여행객의 수요를 반영해 관광·체험·숙박·휴양을 연계한 다양한 펫투어 상품을 개발하는 한편 체류시간을 늘릴 수 있는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가을관광 성수기를 앞두고 새로운 관광객 유치를 위한 지난 5일 펫투어는 임실 목재문화체험장부터 치즈테마파크, 전북119안전체험관, 오수의견관광지 등을 차례로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관광객들에게 각 방문지마다의 특색을 살린 추억을 선사하는 데 집중한 군은 반려견 동반좌석이 갖춰진 전용 버스까지 제공하며 이동의 편의성을 높이는 등 관광객 만족도에 향상에 특히 신경썼다.
군은 앞으로도 반려동물 동반 여행객의 수요를 반영해 관광·체험·숙박·휴양을 연계한 다양한 펫투어 상품을 개발하는 한편 체류시간을 늘릴 수 있는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임실군청. *재판매 및 DB 금지
◇군, 환경미화·야간작업 등 현업종사자 특수검강검진
임실군이 직업성 질환 예방과 근로자 건강관리를 위해 군 소속 현업업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전주대자인병원과 협력해 특수건강진단 출장검진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2026년 현업종사자 특수건강검진'의 대상자는 시설물유지관리, 도로유지보수, 환경미화, 야간작업 등 업무 중 유해환경에 노출 위험이 있는 150여명의 종사자다.
검진은 기본검사와 채혈, 흉부X레이 검사, 직무스트레스 검사, 전문의 상담 등으로 진행됐다. 의료진과 검진차량이 직접 출장검진을 실시해 근무자들의 이동부담을 줄이고 업무공백을 최소화하는 등 검진의 편의성을 높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임실군이 직업성 질환 예방과 근로자 건강관리를 위해 군 소속 현업업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전주대자인병원과 협력해 특수건강진단 출장검진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2026년 현업종사자 특수건강검진'의 대상자는 시설물유지관리, 도로유지보수, 환경미화, 야간작업 등 업무 중 유해환경에 노출 위험이 있는 150여명의 종사자다.
검진은 기본검사와 채혈, 흉부X레이 검사, 직무스트레스 검사, 전문의 상담 등으로 진행됐다. 의료진과 검진차량이 직접 출장검진을 실시해 근무자들의 이동부담을 줄이고 업무공백을 최소화하는 등 검진의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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