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위기, 이 낭만, 이 냄새" 권은비가 컴백 앞두고 선택한 한강 단백질 메뉴

기사등록 2026/09/09 0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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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권은비는 8일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일상 영상에서 컴백을 앞두고 한강을 방문해 야외에서 음식을 즐기는 모습을 선보였다.  사진 유튜브 채널 '권은비권응비궈는비궈눈비' 영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은비는 8일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일상 영상에서 컴백을 앞두고 한강을 방문해 야외에서 음식을 즐기는 모습을 선보였다.  사진 유튜브 채널 '권은비권응비궈는비궈눈비' 영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가수 권은비가 최근 한강을 찾아 기름기를 빼고 담백하게 조리한 통닭으로 건강한 먹방을 즐겼다.

권은비는 8일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일상 영상에서 컴백을 앞두고 한강을 방문해 야외에서 음식을 즐기는 모습을 선보였다. 영상 초반 그는 "열심히 관리해 가지고 정말로 지금 붓기가 많이 빠졌다"라며 한층 가벼워진 얼굴 선을 드러냈다.

지인과 함께 뚝섬 한강공원을 방문한 권은비는 배달 주문으로 포장해 온 음식을 꺼냈다. 그가 준비한 메뉴는 일반적으로 튀겨낸 치킨이 아닌 장작이나 전기로 구워 기름을 뺀 누룽지 통닭구이였다.

권은비는 음식을 맛보며 "이 분위기, 이 낭만, 이 냄새"라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또 껍질 부분을 집어 들며 "껍질 장난 아니다"라고 말해 입맛을 자극했다.

특이한 식성도 함께 공개됐다. 식사 도중 권은비는 "닭다리 먹을 때 어느 부위 먹나"라는 질문에 "저 다리는 안 먹는다"라고 답했다. 이어 "나 뻑뻑살"이라며 닭가슴살 부위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이날 권은비가 선택한 훈제 및 전기구이 통닭은 튀김옷을 입혀 기름에 튀기는 일반 치킨에 비해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 다이어터들에게 자주 추천되는 메뉴다. 여기에 닭가슴살 위주의 식습관 역시 지방 흡수를 줄이고 단백질 섭취를 늘리는 데 도움을 준다.

권은비는 한강에서의 식사를 마친 뒤 "컴백 전에 정말 힘이 난다"라며 신곡 활동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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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위기, 이 낭만, 이 냄새" 권은비가 컴백 앞두고 선택한 한강 단백질 메뉴

기사등록 2026/09/09 00:1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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