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한국부동산원은 국제과세평가관협회(IAAO)와 과세평가 분야 협력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IAAO는 전세계 80여 개 회원사와 8000여 명의 과세 전문가로 구성된 비영리 교육·연구 협회로써 국제 과세평가 기준을 선도하고 있다. 부동산원은 지난 2010년 회원으로 가입했다.
양측은 이 협약에 따라 과세평가 제도 및 기법 등을 공동 연구하고, 최신 평가모형과 인공지능(AI)·지리정보시스템(GIS) 등 부동산 정보기술기법의 벤치마킹 방안을 마련한다.
부동산원은 협약의 이행을 위해 공시 전문가 1명을 협회의 미국 본부 등지에 파견할 예정이다.
이헌욱 부동산원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공시제도가 국제 기준에 맞게 한 단계 상향될 뿐 아니라 국제적 위상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IAAO는 전세계 80여 개 회원사와 8000여 명의 과세 전문가로 구성된 비영리 교육·연구 협회로써 국제 과세평가 기준을 선도하고 있다. 부동산원은 지난 2010년 회원으로 가입했다.
양측은 이 협약에 따라 과세평가 제도 및 기법 등을 공동 연구하고, 최신 평가모형과 인공지능(AI)·지리정보시스템(GIS) 등 부동산 정보기술기법의 벤치마킹 방안을 마련한다.
부동산원은 협약의 이행을 위해 공시 전문가 1명을 협회의 미국 본부 등지에 파견할 예정이다.
이헌욱 부동산원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공시제도가 국제 기준에 맞게 한 단계 상향될 뿐 아니라 국제적 위상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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