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부산시는 8일 부산 중구 코모도 호텔 희락정에서 '컴업 인 부산(COMEUP in BUSAN)'을 개최했다. (사진=코리아스타트업 포럼 제공) 2026.09.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8/NISI20260908_0002233315_web.jpg?rnd=20260908141548)
[부산=뉴시스]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부산시는 8일 부산 중구 코모도 호텔 희락정에서 '컴업 인 부산(COMEUP in BUSAN)'을 개최했다. (사진=코리아스타트업 포럼 제공) 2026.09.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부산시는 코모도 호텔 부산 희락정에서 부산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컴업 인 부산(COMEUP in BUSAN)'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양측은 글로벌 시장 진출에 관심 있는 지역 스타트업 15개사를 ‘부산 컴업스타즈(COMEUP Stars)’로 선발했다.
행사에서는 글로벌 시장 진출 관련 특강과 패널토크가 진행됐으며, 오후에는 부산 컴업스타즈 15개사와 투자사 15개사 간 1대 1 비즈니스 밋업과 네트워킹이 이어졌다. 기업별 사업 분야와 관심사를 고려해 투자사를 사전 매칭해 스타트업들이 투자자와 직접 소통하고 해외 진출 및 사업 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코스포와 부산시는 행사 이후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시장 전문가와의 1대 1 멘토링과 인공지능(AI) 기반 기업설명(IR) 자료 고도화 등을 지원한다. 오는 12월 열리는 '컴업 2026' 본행사에서도 부산 공동관을 운영해 제품·서비스 소개와 IR 피칭, 국내외 투자자와의 1대 1 밋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글로벌 시장 진출 관련 특강과 패널토크가 진행됐으며, 오후에는 부산 컴업스타즈 15개사와 투자사 15개사 간 1대 1 비즈니스 밋업과 네트워킹이 이어졌다. 기업별 사업 분야와 관심사를 고려해 투자사를 사전 매칭해 스타트업들이 투자자와 직접 소통하고 해외 진출 및 사업 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코스포와 부산시는 행사 이후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시장 전문가와의 1대 1 멘토링과 인공지능(AI) 기반 기업설명(IR) 자료 고도화 등을 지원한다. 오는 12월 열리는 '컴업 2026' 본행사에서도 부산 공동관을 운영해 제품·서비스 소개와 IR 피칭, 국내외 투자자와의 1대 1 밋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뉴시스] 동아대 산업디자인학과 김재홍 교수가 '2026 제23회 부산국제디자인제' 국제초대전에서 최고 영예인 '초대작가상'을 수상했다. (사진=동아대 제공) 2026.09.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8/NISI20260908_0002233324_web.jpg?rnd=20260908141929)
[부산=뉴시스] 동아대 산업디자인학과 김재홍 교수가 '2026 제23회 부산국제디자인제' 국제초대전에서 최고 영예인 '초대작가상'을 수상했다. (사진=동아대 제공) 2026.09.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동아대 김재홍 교수, 부산국제디자인제 최고 영예 초대작가상
동아대는 산업디자인학과 김재홍 교수가 '2026 제23회 부산국제디자인제' 국제초대전에서 최고상인 '초대작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국제디자인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신혼가족 감성 치유'를 주제로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6일까지 부산시청에서 열렸다.
초대작가상은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등 13개국 195명의 디자이너와 초대작가 가운데 학술적·예술적 성과가 가장 뛰어난 작가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김 교수의 작품은 완성도와 상징성을 인정받아 행사 대표 이미지로 선정됐으며 공식 도록 표지와 포스터 등 각종 홍보물에도 활용됐다.
수상작은 '다다익선(多多益善)'의 의미를 생명의 가치로 확장한 그래픽디자인 작품으로, 산모의 배를 연상시키는 알파벳 'D' 안에 태아의 모습과 한자를 조화롭게 표현했다. 여기에 ‘아이를 많이, 미래를 함께’라는 메시지를 담아 생명 탄생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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