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자동차부품 산업 대표 기업으로 참여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 평화산업은 국립대구과학관에서 열리는 제7회 산업과학기술사 특별전 '드라이빙 더 퓨처(Driving the Future)의 전시기업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특별전은 대구 지역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온 기업과 기술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된 전시다. 매년 지역 자동차 관련 기업을 선정해 주요 제품과 기술을 소개한다.
평화산업은 전시에서 엔진마운트를 비롯해 국내 처음으로 개발해 장영실상을 받은 에어 서스펜션, 로봇산업의 인공지능(AI) 전환과 관련한 시제품 등을 선보인다. 기존 자동차 부품 기술부터 로봇·AI 등 미래 산업으로 확장되는 기술 흐름을 함께 소개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평화산업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은 평화산업이 축적해온 자동차 부품 기술과 함께 로봇·AI 등 미래 산업으로 확장하고 있는 기술력을 소개할 수 있는 자리"라며 "대구 지역 자동차 부품 산업의 발전 과정과 미래 성장 가능성을 알리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특별전은 대구 지역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온 기업과 기술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된 전시다. 매년 지역 자동차 관련 기업을 선정해 주요 제품과 기술을 소개한다.
평화산업은 전시에서 엔진마운트를 비롯해 국내 처음으로 개발해 장영실상을 받은 에어 서스펜션, 로봇산업의 인공지능(AI) 전환과 관련한 시제품 등을 선보인다. 기존 자동차 부품 기술부터 로봇·AI 등 미래 산업으로 확장되는 기술 흐름을 함께 소개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평화산업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은 평화산업이 축적해온 자동차 부품 기술과 함께 로봇·AI 등 미래 산업으로 확장하고 있는 기술력을 소개할 수 있는 자리"라며 "대구 지역 자동차 부품 산업의 발전 과정과 미래 성장 가능성을 알리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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