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인 중 모터보트 전복…익수자 병원 이송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8일 오전 8시 22분께 경남 통영시 용남면 지도선착장 인근 해상에서 0.8t급 모터보트(30마력) C호가 전복, 타고 있던 A 씨(64·여)가 바닷물에 빠져 무의식·무호흡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사진은 통영해경 구조대가 V-PASS SOS 구조신호를 접수하고 전복 모터보트에서 A 씨를 수색하고 있다.(사진=통영해경 제공).2026.09.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8/NISI20260908_0002233218_web.jpg?rnd=20260908130446)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8일 오전 8시 22분께 경남 통영시 용남면 지도선착장 인근 해상에서 0.8t급 모터보트(30마력) C호가 전복, 타고 있던 A 씨(64·여)가 바닷물에 빠져 무의식·무호흡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사진은 통영해경 구조대가 V-PASS SOS 구조신호를 접수하고 전복 모터보트에서 A 씨를 수색하고 있다.(사진=통영해경 제공).2026.09.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 8일 오전 8시 22분께 경남 통영시 용남면 지도선착장 인근 해상에서 0.8t급 모터보트(30마력) C호가 전복, 타고 있던 A 씨(64·여)가 바닷물에 빠져 무의식·무호흡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옥현진)는 이날 V-PASS SOS 구조신호를 접수하고 구조대를 급파, A 씨를 긴급 구조 했다고 밝혔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통영해경 구조대는 익수자 A씨를 구조했으나 당시 A 씨는 무의식·무호흡 상태였다.
구조대는 즉시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조치를 실시하며 적촌선착장으로 이송한 뒤 119구급대에 인계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
이 날 사고는 A 씨의 배우자인 선장이 어장작업을 마치고 통영선적 2.97t급 들망어선 B호를 운항하면서 C호를 예인해 복귀하던 중 C호가 전복됐고, A 씨는 바닷물에 빠졌다.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옥현진)는 이날 V-PASS SOS 구조신호를 접수하고 구조대를 급파, A 씨를 긴급 구조 했다고 밝혔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통영해경 구조대는 익수자 A씨를 구조했으나 당시 A 씨는 무의식·무호흡 상태였다.
구조대는 즉시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조치를 실시하며 적촌선착장으로 이송한 뒤 119구급대에 인계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
이 날 사고는 A 씨의 배우자인 선장이 어장작업을 마치고 통영선적 2.97t급 들망어선 B호를 운항하면서 C호를 예인해 복귀하던 중 C호가 전복됐고, A 씨는 바닷물에 빠졌다.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8일 오전 8시 22분께 경남 통영시 용남면 지도선착장 인근 해상에서 0.8t급 모터보트(30마력) C호가 전복, 타고 있던 A 씨(64·여)가 바닷물에 빠져 무의식·무호흡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사진은 통영해경 구조대가 구조된 A 씨를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조치를 실시하고 있다.(사진=통영해경 제공).2026.09.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8/NISI20260908_0002233216_web.jpg?rnd=20260908130353)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8일 오전 8시 22분께 경남 통영시 용남면 지도선착장 인근 해상에서 0.8t급 모터보트(30마력) C호가 전복, 타고 있던 A 씨(64·여)가 바닷물에 빠져 무의식·무호흡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사진은 통영해경 구조대가 구조된 A 씨를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조치를 실시하고 있다.(사진=통영해경 제공).2026.09.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복된 C호는 크레인을 갖춘 바지선으로, 복원한 후 통영시 용남면 원평리 내포항으로 예인하였으며, 통영해경은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옥현진 통영해양경찰서장은 "해상에서는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출항 전 선박과 장비 상태를 확인하고 운항 중에는 주변 선박과 해상 상황을 살펴달라"며 "유사시 신속한 구조가 이뤄질 수 있도록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하고, 긴급상황에서는 V-PASS SOS 등 이용 가능한 신고 수단을 적극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옥현진 통영해양경찰서장은 "해상에서는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출항 전 선박과 장비 상태를 확인하고 운항 중에는 주변 선박과 해상 상황을 살펴달라"며 "유사시 신속한 구조가 이뤄질 수 있도록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하고, 긴급상황에서는 V-PASS SOS 등 이용 가능한 신고 수단을 적극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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