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지난 7일 병원 라파엘관 대회의실에서 한국교직원공제회와 '교직원의 생활 안정과 복리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인천성모병원 홍승모 몬시뇰 병원장과 김수현 행정부원장, 한국교직원공제회 오풍연 회원사업이사와 김성윤 수도권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인천성모병원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한국교직원공제회의 주요 사업과 제도를 안내하고 관련 상담을 제공한다.
또 신규 직원 교육과 퇴직 준비 교육 과정에 공제회 사업을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영화관 대관, 소규모 공연, 명사 강연 등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협약 당일 병원에서는 교직원을 위한 복지 프로그램으로 커피 트럭과 이동상담센터도 운영됐다. 이동상담센터에서는 공제회의 주요 사업과 회원 제도를 안내하고 상담을 진행했다.
한국교직원공제회는 또 협약을 기념해 인천성모병원에 휠체어 10대를 기증했다. 휠체어는 병원을 방문한 환자와 보호자의 이동 편의를 위해 사용된다.
홍승모 인천성모병원장은 "교직원들이 공제회의 다양한 제도와 복지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교직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협약식에는 인천성모병원 홍승모 몬시뇰 병원장과 김수현 행정부원장, 한국교직원공제회 오풍연 회원사업이사와 김성윤 수도권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인천성모병원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한국교직원공제회의 주요 사업과 제도를 안내하고 관련 상담을 제공한다.
또 신규 직원 교육과 퇴직 준비 교육 과정에 공제회 사업을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영화관 대관, 소규모 공연, 명사 강연 등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협약 당일 병원에서는 교직원을 위한 복지 프로그램으로 커피 트럭과 이동상담센터도 운영됐다. 이동상담센터에서는 공제회의 주요 사업과 회원 제도를 안내하고 상담을 진행했다.
한국교직원공제회는 또 협약을 기념해 인천성모병원에 휠체어 10대를 기증했다. 휠체어는 병원을 방문한 환자와 보호자의 이동 편의를 위해 사용된다.
홍승모 인천성모병원장은 "교직원들이 공제회의 다양한 제도와 복지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교직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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