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파울루 공연은 우천 속에서도 2만1000명 운집
![[서울=뉴시스] 에스파 상파울루 공연. (사진 = 카밀라 카라(Camila F. Cara) 라이브 네이션 제공) 2026.09.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7/NISI20260907_0002232705_web.jpg?rnd=20260907194526)
[서울=뉴시스] 에스파 상파울루 공연. (사진 = 카밀라 카라(Camila F. Cara) 라이브 네이션 제공) 2026.09.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초신성 걸그룹 '에스파(aespa)'가 네 번째 월드투어로 글로벌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스파는 지난 4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메르카두 리브리 아레나 파카엠부, 6일 칠레 산티아고 모비스타 아레나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 '싱크 : 컴플랙시티(SYNK : COMPLæXITY)'를 성료했다.
상파울루에서는 우천 속에서도 2만 1000여 관객과 호흡을 맞췄고, 산티아고 공연은 1만3000여 석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앞서 지난달 11일 대만 타이베이 돔 콘서트 역시 3만5000석 전석을 매진시키며 출발을 알린 바 있다.
이번 무대에서 에스파는 '블랙맘바', '위플래시' 등 대표 히트곡과 신곡 '레모네이드', '홀 디퍼런트 애니멀'을 선보였다. 멤버별 솔로곡을 비롯해 카리나·윈터, 지젤·닝닝의 유닛 무대까지 아우르며 다채로운 연출을 펼쳤다.
7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스파는 지난 4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메르카두 리브리 아레나 파카엠부, 6일 칠레 산티아고 모비스타 아레나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 '싱크 : 컴플랙시티(SYNK : COMPLæXITY)'를 성료했다.
상파울루에서는 우천 속에서도 2만 1000여 관객과 호흡을 맞췄고, 산티아고 공연은 1만3000여 석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앞서 지난달 11일 대만 타이베이 돔 콘서트 역시 3만5000석 전석을 매진시키며 출발을 알린 바 있다.
이번 무대에서 에스파는 '블랙맘바', '위플래시' 등 대표 히트곡과 신곡 '레모네이드', '홀 디퍼런트 애니멀'을 선보였다. 멤버별 솔로곡을 비롯해 카리나·윈터, 지젤·닝닝의 유닛 무대까지 아우르며 다채로운 연출을 펼쳤다.
![[서울=뉴시스] 에스파 상파울루 공연. (사진 = 카밀라 카라(Camila F. Cara) 라이브 네이션 제공) 2026.09.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7/NISI20260907_0002232704_web.jpg?rnd=20260907194513)
[서울=뉴시스] 에스파 상파울루 공연. (사진 = 카밀라 카라(Camila F. Cara) 라이브 네이션 제공) 2026.09.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달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이번 투어 포문을 연 에스파는 내년 2월까지 북남미와 유럽 등 총 25개 지역을 순회한다. '균열(CRACK)'을 키워드로 한 세계관 무대를 이어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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