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컨소시엄 설계도서 제출…2035년 개항 목표 후속 절차 본격화
![[부산=뉴시스] 가덕도신공항 여객터미널 조감도. 2024.07.22. (사진=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07/22/NISI20240722_0001608915_web.jpg?rnd=20240722142242)
[부산=뉴시스] 가덕도신공항 여객터미널 조감도. 2024.07.22. (사진=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가 기본설계 접수를 마치고 실시설계와 연내 우선시공 착수 등 후속 절차에 들어간다.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은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수의계약 예비 대상자인 대우건설 컨소시엄으로부터 기본설계도서를 제출받아 설계심의 등 후속 절차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부지조성공사 기본설계는 지난 3월9일 공단이 개최한 현장설명회를 시작으로 약 6개월(180일)간 진행됐으며, 이번 설계도서 제출로 기본설계 단계가 마무리됐다.
공단은 제출된 기본설계도서를 대상으로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관련 규정 준수 여부와 공법·장비 및 공정계획 등 설계의 적정성을 검증할 예정이다.
설계심의가 끝나면 실시설계에 신속히 착수하고, 연내 우선시공분 공사를 시작하는 등 사업관리를 통해 2035년 개항 목표 달성에 나설 계획이다.
공단은 오는 11~12월 중 우선시공분 공사에 착수한다는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은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수의계약 예비 대상자인 대우건설 컨소시엄으로부터 기본설계도서를 제출받아 설계심의 등 후속 절차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부지조성공사 기본설계는 지난 3월9일 공단이 개최한 현장설명회를 시작으로 약 6개월(180일)간 진행됐으며, 이번 설계도서 제출로 기본설계 단계가 마무리됐다.
공단은 제출된 기본설계도서를 대상으로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관련 규정 준수 여부와 공법·장비 및 공정계획 등 설계의 적정성을 검증할 예정이다.
설계심의가 끝나면 실시설계에 신속히 착수하고, 연내 우선시공분 공사를 시작하는 등 사업관리를 통해 2035년 개항 목표 달성에 나설 계획이다.
공단은 오는 11~12월 중 우선시공분 공사에 착수한다는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