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토마' 탄 이시영, 아드레날린 '뿜뿜'…"러닝도 하고 새 바이크로 라이딩"

기사등록 2026/09/08 0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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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근 배우 이시영이 SNS를 통해 모터사이클을 언박싱하는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 이시영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근 배우 이시영이 SNS를 통해 모터사이클을 언박싱하는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 이시영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준형 인턴 기자 = 배우 이시영이 붉은색 바이크를 새로 품에 안으며 근황을 전했다.

7일 이시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Unboxing My New Bike 내 로우라이더s 처음 만나는 날"이라며 새 바이크를 출고하는 현장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붉은색 바이크 위에서 양손으로 하트를 그리며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특히 검은색 가죽 재킷 차림에도 숨겨지지 않는 슬림한 실루엣과 선명한 목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얼굴에 건강미 넘치는 미소까지 더해지며 특유의 에너지를 발산했다.

연예계 대표 '운동 매니아'로 꼽히는 이시영은 평소 SNS를 통해 러닝 영상을 꾸준히 올리며 철저한 자기관리 일상을 공유해 왔다.

러닝은 가장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장기적인 유산소 운동은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대사증후군을 예방하고, 뇌 신경전달물질인 엔도르핀과 세로토닌 분비를 활성화해 스트레스 해소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일각에서는 고강도 유산소 운동이 근손실을 유발한다는 오해도 있지만, 전문가들은 적절한 근력 운동과 영양 공급이 병행된다면 오히려 유산소 운동이 심박수와 전신 신진대사를 개선해 근육 생성 효율을 높여준다고 조언한다.

특히 정기적인 러닝은 기초대사량을 유지시켜 요요 현상을 방지하고 심혈관 질환 위험을 크게 낮춘다.

다만 러닝 전에는 관절과 근육 부상을 막기 위해 충분한 스트레칭이 필수적이다. 또 하체 관절을 보호하기 위해 적절한 충격 흡수 장비를 갖추고 운동 전후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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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토마' 탄 이시영, 아드레날린 '뿜뿜'…"러닝도 하고 새 바이크로 라이딩"

기사등록 2026/09/08 00:1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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