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인공지능(AI) 자율제조 로보틱스 기업 SFA는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지정하는 'M.AX(Manufacturing AI Transformation·제조 AI 대전환) 전문기업'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산업통상부는 중장기 관점에서 우리나라의 새로운 제조 패러다임을 선도할 핵심 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M.AX 전문기업 제도를 신설했다. KEIT는 AI 기술 보유 여부뿐만 아니라 관련 특허, 제조 현장 적용 수준, 데이터 관리체계, 전문인력·조직, AI 활용 성과와 사업화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전문기업을 지정하고 있다.
SFA는 반도체, 유통·일반제조, 이차전지·수소연료전지,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산업에서 로봇 물류 시스템 공급 사업을 영위해왔다. 특히 공장이 사람의 개입 없이 스스로 운영되는 '레벨5 완전자율 제조'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미 AI 기반 로봇·제어 솔루션 기술력과 다양한 제조 공정에서의 실증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선정으로 오는 2028년 8월까지 2년 간 정부의 M.AX 관련 주요 사업 추진 업체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홍보 지원과 금융 혜택, 컨설팅 등 정부 차원의 다각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AI기술의 제조 현장 실증 확대와 글로벌 판로 개척에 적극 나설 수 있게 됐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그동안 축적해 온 제조 및 유통 분야의 AI 기반 로보틱스 기술의 현장 적용 우수성을 입증받은 결과"라며 "한국 제조업의 AI 대전환을 이끄는 대표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산업통상부는 중장기 관점에서 우리나라의 새로운 제조 패러다임을 선도할 핵심 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M.AX 전문기업 제도를 신설했다. KEIT는 AI 기술 보유 여부뿐만 아니라 관련 특허, 제조 현장 적용 수준, 데이터 관리체계, 전문인력·조직, AI 활용 성과와 사업화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전문기업을 지정하고 있다.
SFA는 반도체, 유통·일반제조, 이차전지·수소연료전지,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산업에서 로봇 물류 시스템 공급 사업을 영위해왔다. 특히 공장이 사람의 개입 없이 스스로 운영되는 '레벨5 완전자율 제조'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미 AI 기반 로봇·제어 솔루션 기술력과 다양한 제조 공정에서의 실증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선정으로 오는 2028년 8월까지 2년 간 정부의 M.AX 관련 주요 사업 추진 업체로 선정될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홍보 지원과 금융 혜택, 컨설팅 등 정부 차원의 다각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AI기술의 제조 현장 실증 확대와 글로벌 판로 개척에 적극 나설 수 있게 됐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그동안 축적해 온 제조 및 유통 분야의 AI 기반 로보틱스 기술의 현장 적용 우수성을 입증받은 결과"라며 "한국 제조업의 AI 대전환을 이끄는 대표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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