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뉴시스] 시흥시의회가 최근 검바위초등학교 학부모, 사업 시행사·시공사, 시청 담당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통학로 주변 위험 요소 제거를 위한 구체적 대안을 논의하고 있다.(사진=시흥시의회 제공).2026.09.06.caleb@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06/NISI20260906_0002231516_web.jpg?rnd=20260906155156)
[시흥=뉴시스] 시흥시의회가 최근 검바위초등학교 학부모, 사업 시행사·시공사, 시청 담당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통학로 주변 위험 요소 제거를 위한 구체적 대안을 논의하고 있다.(사진=시흥시의회 제공)[email protected]
[시흥=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시흥 지역 초등학교 통학로 안전대책 수립과 보훈·문화예술 현장 개선 작업이 본격 추진된다.
6일 시흥시의회에 따르면 의회는 최근 검바위초등학교 학부모, 사업 시행사·시공사, 시청 담당 부서와 2차 간담회를 열고 통학로 주변 위험요소 제거를 위한 구체적 대안을 조속히 확정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합의는 학생 보행 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두고 주민 통행 여건과 공사 실현 가능성을 반영해 이행 대책을 마련하는 방식이다.
의회는 이와 함께 시 복지정책과 및 시흥시국가유공자보훈단체협의회와 보훈시설 이용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시립합창단·시립전통예술단 연습시설을 찾아 단원들의 작업 환경을 점검했다.
시흥시의회는 간담회와 현장 점검에서 수렴한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관련 조례 제·개정과 예산 반영 등 후속 조치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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