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대 용산구청장, 서울세계불꽃축제 현장 안전관리 점검

기사등록 2026/09/06 13:20:46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청암육교·원효대교 인근 동선 확인 등

[서울=뉴시스] 김경대 서울 용산구청장이 5일 오후 서울세계불꽃축제 현장을 찾아 한강공원 내 시민 밀집지역의 보행 동선과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용산구 제공) 2026.09.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대 서울 용산구청장이 5일 오후 서울세계불꽃축제 현장을 찾아 한강공원 내 시민 밀집지역의 보행 동선과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용산구 제공) 2026.09.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현호 기자 = 김경대 서울 용산구청장이 서울세계불꽃축제 현장을 찾아 한강공원 주요 진출입로와 보행자 밀집지역의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6일 용산구에 따르면 김 구청장은 전날 오후 6시부터 청암육교와 원효대교 인근 등을 차례로 방문해 보행 동선과 안전관리 상황을 살폈다.

현장에 배치된 구청 관계자와 안전관리 요원들에게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인파 흐름을 면밀히 살피고 위험 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김 구청장은 "많은 시민이 한강을 찾는 만큼 작은 위험요인도 놓치지 않고 현장을 꼼꼼하게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용산구는 행사 기간 안전관리 지원본부를 설치하고 상황총괄반·안전관리반·의료대응반·생활지원반 등 4개 반을 256명 규모로 운영했다. 행사장 주변 청소와 폐기물 처리에도 인력을 집중 투입해 축제가 끝난 뒤 현장을 정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김경대 용산구청장, 서울세계불꽃축제 현장 안전관리 점검

기사등록 2026/09/06 13:20:46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