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 사이버 공격·방어대회. (사진=경기도교육청 제공) 2026.09.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6/NISI20260906_0002231419_web.jpg?rnd=20260906121256)
[수원=뉴시스] 사이버 공격·방어대회. (사진=경기도교육청 제공) 2026.09.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청소년을 미래 정보보안 전문가로 키우는 '사이버 공격·방어대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대회는 지난 5일 남부청사에서 열렸으며 올해 4월부터 6개월간 이어진 '제2회 경기 청소년 사이버 보안 캠프'의 마지막 과정이었다. 참가 학생들은 실제 해킹대회 방식(CTF)으로 웹해킹과 암호학 등 여러 문제를 제한 시간 안에 풀었다.
학생들은 앞서 정보보호 전문기관 견학과 현직 전문가 특강 등을 거쳐 이번 대회에서 AI 공격·방어 등 최신 보안 기술까지 직접 체험했다.
◇경기 고교생 80명, 中 항저우서 1대 1 교류
![[수원=뉴시스] 학생 교류사업. (사진=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제공) 2026.09.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6/NISI20260906_0002231455_web.jpg?rnd=20260906134034)
[수원=뉴시스] 학생 교류사업. (사진=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제공) 2026.09.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이 도내 고교생 80명을 중국 항저우로 보내 현지 학교와 1대 1 맞춤형 교류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날부터 12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연수에서 원곡고 등 4개교 학생들은 저장성 현지 학교와 짝을 이뤄 AI 교육, IB 교육 등 각 학교 특색에 맞춘 공동수업과 학교생활 체험을 함께한다.
국제교육원 방문단은 이번 방중 기간 저장성교육청 등을 찾아 교육정책 협력 방안도 논의한다. 교류는 오는 10월 방한 프로그램으로도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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