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정재욱, 주니어 GP 3차 남자 싱글 11위…김아론 13위

기사등록 2026/09/06 09: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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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댄스 박인경-앤드루 송 16위

[서울=뉴시스]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정재욱. (사진 = ISU 공식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정재욱. (사진 = ISU 공식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유망주 정재욱(경기고)이 2026~202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에서 11위를 기록했다.

정재욱은 5일(현지 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대회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53.88점, 예술점수(PCS) 59.41점을 합쳐 113.29점을 받았다.

쇼트프로그램에서 63.76점을 받은 정재욱은 총점 177.05점으로 28명의 출전 선수 중 11위에 올랐다.

우승은 260.90점을 받은 러시아 출신 개인중립선수(AIN) 레프 라자레프에게 돌아갔다.

은메달은 244.68점의 리옌하오(뉴질랜드), 동메달을 229.51점의 히로 깨우타팁(태국)이 차지했다.

함께 출전한 김아론(만덕고)은 프리스케이팅에서 119.79점을 획득, 쇼트프로그램(53.45점)을 더해 총점 173.24점으로 13위에 그쳤다.

아이스댄스에 출전한 박인경-앤드루 송(서울일반)은 총점 107.55점으로 17개 출전팀 중 16위로 대회를 마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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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정재욱, 주니어 GP 3차 남자 싱글 11위…김아론 13위

기사등록 2026/09/06 09:31:1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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