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뉴시스] 김얼 기자 = 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 개막식이 열린 5일 전북 무주군 태권브이랜드에 설치된 로봇 태권브이가 발차기를 하고 있다. 2026.09.05. pmkeul@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05/NISI20260905_0002231222_web.jpg?rnd=20260905200246)
[무주=뉴시스] 김얼 기자 = 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 개막식이 열린 5일 전북 무주군 태권브이랜드에 설치된 로봇 태권브이가 발차기를 하고 있다. 2026.09.05. [email protected]
[무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제30회 전북 무주반딧불축제가 5일 본격적인 막이 올랐다.
30주년을 맞아 더욱 다채로워진 무주반딧불축제는 '반디의 빛 세계를 만나다'를 주제로 오는 12일까지 9일간 등나무운동장, 지남공원, 남대천 등 무주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5일 무주읍 등나무운동장에서 개최된 개막식에서 황인홍 무주군수는 "대한민국 대표 생태환경축제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30주년이 된 축제에서 기대할 수 있는 재미와 편의, 만족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세계 축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축제답게 새롭고 풍성한 콘텐츠로 무주반딧불축제만의 차별성과 지속 가능성을 제대로 각인시키기 위해 매일, 매시간 정성을 쏟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30주년을 맞아 더욱 다채로워진 무주반딧불축제는 '반디의 빛 세계를 만나다'를 주제로 오는 12일까지 9일간 등나무운동장, 지남공원, 남대천 등 무주군 일원에서 개최된다.
5일 무주읍 등나무운동장에서 개최된 개막식에서 황인홍 무주군수는 "대한민국 대표 생태환경축제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30주년이 된 축제에서 기대할 수 있는 재미와 편의, 만족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세계 축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축제답게 새롭고 풍성한 콘텐츠로 무주반딧불축제만의 차별성과 지속 가능성을 제대로 각인시키기 위해 매일, 매시간 정성을 쏟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무주=뉴시스] 김얼 기자 = 황인홍 무주군수가 전북 무주군에서 열린 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를 앞두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9.05. pmkeul@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05/NISI20260905_0002231219_web.jpg?rnd=20260905200014)
[무주=뉴시스] 김얼 기자 = 황인홍 무주군수가 전북 무주군에서 열린 제30회 무주반딧불축제를 앞두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9.05. [email protected]
이날 밤 남대천에서는 별빛다리를 배경으로 음악분수를 비롯해 낙화놀이, 레이저쇼, 불꽃놀이로 이어지는 ‘반디 빛의 향연’이 개막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한편 올해는 30주년을 맞아 반딧불축제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상설 전시 공간이 마련돼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축제기간동안 반딧불이 신비탐사를 비롯한 반디 캠핑, 반딧불이 동요제 등도 즐길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편 올해는 30주년을 맞아 반딧불축제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상설 전시 공간이 마련돼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축제기간동안 반딧불이 신비탐사를 비롯한 반디 캠핑, 반딧불이 동요제 등도 즐길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