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연종영 기자 = 5일 오후 3시 46분께 충북 청주시 옥산면 하천에서 중학생 A(15)군이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함께 물놀이하던 B군은 친구가 갑자기 시야에서 사라졌다고 소방당국에 신고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