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은, 115개 스피커로 들려주는 ‘아시아의 이동과 이주’

기사등록 2026/09/05 10: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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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현주 미술전문기자]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복합전시1관에서 열린 ‘ACC 미래상 2026: 김영은-미래의 청취자들에게: 이동하는 소리’ 전시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박현주 미술전문기자]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복합전시1관에서 열린 ‘ACC 미래상 2026: 김영은-미래의 청취자들에게: 이동하는 소리’ 전시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5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복합전시1관에서 열린 ‘ACC 미래상 2026: 김영은-미래의 청취자들에게: 이동하는 소리’ 전시에서 관람객들이 115개 스피커를 통해 공간을 이동하는 소리와 대형 스크린에 펼쳐지는 시구를 감상하고 있다. 2026.09.05. [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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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은, 115개 스피커로 들려주는 ‘아시아의 이동과 이주’

기사등록 2026/09/05 10:27:2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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