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지난 4일 오후 8시22분께 충남 서산시 성연면 한 도로에서 A(50대)씨가 차에 치여 출동한 119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후송됐으나 숨졌다.
동승자는 소방당국에 "중앙분리대서 사람이 튀어나왔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앞서 같은 날 오후 4시19분께 충남 부여군 은산면의 산길에서 주행 중이던 1t 트럭이 7m 아래 낭떠러지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B(60대)씨가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B씨는 사고 당시의 충격으로 119에 신고하던 중 의식을 잃어 소방당국의 위치추적 등 발빠른 대응으로 수습됐지만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동승자는 소방당국에 "중앙분리대서 사람이 튀어나왔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앞서 같은 날 오후 4시19분께 충남 부여군 은산면의 산길에서 주행 중이던 1t 트럭이 7m 아래 낭떠러지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B(60대)씨가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B씨는 사고 당시의 충격으로 119에 신고하던 중 의식을 잃어 소방당국의 위치추적 등 발빠른 대응으로 수습됐지만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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