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전소…23분만에 진화
경찰, 국과수에 부검 의뢰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의 한 스포츠센터 주차장에 세워진 차량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졌다.
5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11시48분께 검단구 백석동 드림파크스포츠센터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이 불로 차 안에 있던 A(30대 추정)씨가 숨졌다. 또 해당 차량이 전소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23분 만인 이날 0시11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A씨의 시신 부검을 의뢰해 정확한 사망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5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11시48분께 검단구 백석동 드림파크스포츠센터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이 불로 차 안에 있던 A(30대 추정)씨가 숨졌다. 또 해당 차량이 전소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23분 만인 이날 0시11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A씨의 시신 부검을 의뢰해 정확한 사망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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