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도는 10월17일 청주 명암저수지 일원에서 '충북 청춘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청춘 남녀가 인연을 찾을 수 있도록 ▲아이스브레이킹 및 1대 1 대화 ▲명암저수지 산책 및 루프탑데이트 ▲팀 레크리에이션 등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참가 대상은 도내 주소지를 둔 25세~39세 미혼 남·여 각 30명이다.
7일부터 10월6일까지 충북청년희망센터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된다.
◇충북 여성친화도시 페스티벌
충북도는 5일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충북여성재단 주관으로 전국 최초의 '여성친화도시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여성친화도시 담당 공무원과 시민 참여단, 도민 등이 참여해 여성친화도시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공감대를 확산했다.
여성친화도시 유공자 표창, 시군별 활동 성과 발표, 홍보·체험 부스 운영, 여성친화도 충북 선포 등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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