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여자 프로배구 SOOP이 트레이드로 영입한 리베로 유가람. (사진=SOOP 제공) 2026.09.04.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4/NISI20260904_0002230842_web.jpg?rnd=20260904181527)
[서울=뉴시스] 여자 프로배구 SOOP이 트레이드로 영입한 리베로 유가람. (사진=SOOP 제공) 2026.09.04.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여자 프로배구 신생팀 SOOP과 디펜딩 챔피언 GS칼텍스가 1대1 트레이드를 단행하며 전력을 보강했다.
SOOP은 4일 "GS칼텍스에 세터 박사랑을 보내고 리베로 유가람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유가람은 2023~2024시즌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5순위로 GS칼텍스에 입단했다.
그는 2024~2025시즌에는 34경기, 2025~2026시즌에는 30경기에 출전하며 존재감을 뽐냈다.
SOOP은 "유가람이 리베로 한다혜와 대표팀에서 함께 뛰었다. 팀에서도 리베로진을 이루게 되며 수비진의 선수층이 한층 두꺼워졌다"며 "두 선수의 호흡이 긴 시즌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SOOP 김세진 감독은 "유가람은 어린 나이에도 프로 무대에서 꾸준히 경험을 쌓으며 국가대표까지 성장한 선수"라며 "한다혜와 서로의 장점을 살려 시너지를 내고, 팀의 수비 안정감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SOOP은 4일 "GS칼텍스에 세터 박사랑을 보내고 리베로 유가람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유가람은 2023~2024시즌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5순위로 GS칼텍스에 입단했다.
그는 2024~2025시즌에는 34경기, 2025~2026시즌에는 30경기에 출전하며 존재감을 뽐냈다.
SOOP은 "유가람이 리베로 한다혜와 대표팀에서 함께 뛰었다. 팀에서도 리베로진을 이루게 되며 수비진의 선수층이 한층 두꺼워졌다"며 "두 선수의 호흡이 긴 시즌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SOOP 김세진 감독은 "유가람은 어린 나이에도 프로 무대에서 꾸준히 경험을 쌓으며 국가대표까지 성장한 선수"라며 "한다혜와 서로의 장점을 살려 시너지를 내고, 팀의 수비 안정감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서울=뉴시스]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가 트레이드로 영입한 세터 박사랑. (사진=GS칼텍스 제공) 2026.09.04.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4/NISI20260904_0002230843_web.jpg?rnd=20260904181716)
[서울=뉴시스]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가 트레이드로 영입한 세터 박사랑. (사진=GS칼텍스 제공) 2026.09.04. *재판매 및 DB 금지
GS칼텍스로 향한 박사랑은 2021~2022시즌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로 페퍼저축은행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프로에서 5시즌을 뛰는 동안 141경기에 출전하며 경험을 쌓았다.
GS칼텍스는 "박사랑이 주전 세터로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만큼, 팀의 공격 옵션을 다변화하고 세터진에 무게감을 더해줄 것"이라고 했다.
GS칼텍스 이영택 감독은 "박사랑의 합류로 세터진의 높이와 경기 운영 능력을 한층 강화했고, 팀의 공격력을 더욱 극대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박사랑이 빠르게 팀 시스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 감독은 팀을 떠나게 된 유가람에게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유가람의 노고에 감사하다. 새로운 팀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그는 프로에서 5시즌을 뛰는 동안 141경기에 출전하며 경험을 쌓았다.
GS칼텍스는 "박사랑이 주전 세터로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만큼, 팀의 공격 옵션을 다변화하고 세터진에 무게감을 더해줄 것"이라고 했다.
GS칼텍스 이영택 감독은 "박사랑의 합류로 세터진의 높이와 경기 운영 능력을 한층 강화했고, 팀의 공격력을 더욱 극대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박사랑이 빠르게 팀 시스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 감독은 팀을 떠나게 된 유가람에게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유가람의 노고에 감사하다. 새로운 팀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치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