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언더파 70타…시즌 4승 도전
신다인·양효진·이예원 공동 선두
![[서울=뉴시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김민솔. (사진=KLPGA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9/04/NISI20260904_0002230848_web.jpg?rnd=20260904184025)
[서울=뉴시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김민솔. (사진=KLPGA 제공)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시즌 4승에 도전하는 김민솔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총상금 10억원) 첫날 공동 7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민솔은 4일 경기 포천 아도니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적었다.
2언더파 70타의 김민솔은 이동은, 성유진, 박보겸, 김재희 등과 함께 공동 7위 그룹을 형성했다.
4언더파 68타로 공동 선두를 꿰찬 신다인, 양효진, 이예원과는 2타 차다.
지난해 KLPGA 투어에 입회한 김민솔은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에서 처음 정상에 오르며 두각을 드러냈다.
김민솔은 올해 iM금융오픈,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 맥콜·모나 용평 오픈을 제패해 3승을 기록 중이다.
단 지난달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과 BC카드·한경 제48회 KLPGA 챔피언십에선 동갑내기 서교림에게 두 차례 우승을 내주며 아쉬움을 삼켰다.
김민솔은 서교림이 손목 부상으로 불참한 이번 OK저축은행 읏맨오픈에서 시즌 4승과 상금 1위 탈환에 도전한다.
김민솔은 4일 경기 포천 아도니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적었다.
2언더파 70타의 김민솔은 이동은, 성유진, 박보겸, 김재희 등과 함께 공동 7위 그룹을 형성했다.
4언더파 68타로 공동 선두를 꿰찬 신다인, 양효진, 이예원과는 2타 차다.
지난해 KLPGA 투어에 입회한 김민솔은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에서 처음 정상에 오르며 두각을 드러냈다.
김민솔은 올해 iM금융오픈,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 맥콜·모나 용평 오픈을 제패해 3승을 기록 중이다.
단 지난달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과 BC카드·한경 제48회 KLPGA 챔피언십에선 동갑내기 서교림에게 두 차례 우승을 내주며 아쉬움을 삼켰다.
김민솔은 서교림이 손목 부상으로 불참한 이번 OK저축은행 읏맨오픈에서 시즌 4승과 상금 1위 탈환에 도전한다.
![[서울=뉴시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김민솔. (사진=KLPGA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9/04/NISI20260904_0002230846_web.jpg?rnd=20260904183957)
[서울=뉴시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김민솔. (사진=KLPGA 제공)
이날 김민솔은 2번 홀(파4)에서 첫 보기를 범했고, 5번 홀(파5)에서 버디, 6번 홀(파4)에서 보기를 적었다.
김민솔은 9번 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자신감을 끌어올렸고, 11번 홀(파5)과 12번 홀(파3)에서 연속 버디를 낚은 뒤 타수를 잃지 않은 채 첫날을 마무리했다.
직전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통산 2승을 거둔 신다인은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이예원은 제2회 덕신EPC 챔피언십에 이은 시즌 2승이자 통산 11승을 노린다.
공동 1위 그룹과 공동 7위 그룹 사이엔 고지우, 오수민, 한지원이 3언더파 69타로 공동 4위를 달렸다.
디펜딩 챔피언 방신실은 공동 40위(1오버파 73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는 김아림은 공동 56위(2오버파 74타)로 다소 부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민솔은 9번 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하며 자신감을 끌어올렸고, 11번 홀(파5)과 12번 홀(파3)에서 연속 버디를 낚은 뒤 타수를 잃지 않은 채 첫날을 마무리했다.
직전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통산 2승을 거둔 신다인은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이예원은 제2회 덕신EPC 챔피언십에 이은 시즌 2승이자 통산 11승을 노린다.
공동 1위 그룹과 공동 7위 그룹 사이엔 고지우, 오수민, 한지원이 3언더파 69타로 공동 4위를 달렸다.
디펜딩 챔피언 방신실은 공동 40위(1오버파 73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는 김아림은 공동 56위(2오버파 74타)로 다소 부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