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 의장, 진주시의회 찾아 박미경 의장과 현안 논의
![[진주=뉴시스]경상남도의회 박준(오른쪽) 의장이 4일 진주시의회를 방문해 박미경 의장과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 발표와 관련 발전공기업 5사 통합본사의 경남진주혁신도시 유치 문제 등 현안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한 후 손을 맞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경남도의회 제공) 2026.09.0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04/NISI20260904_0002230757_web.jpg?rnd=20260904165537)
[진주=뉴시스]경상남도의회 박준(오른쪽) 의장이 4일 진주시의회를 방문해 박미경 의장과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 발표와 관련 발전공기업 5사 통합본사의 경남진주혁신도시 유치 문제 등 현안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한 후 손을 맞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경남도의회 제공) 2026.09.04.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박준 경상남도의회 의장과 박미경 진주시회 의장은 4일 발전공기업 5사 통합본사의 경남진주혁신도시 유치, 공공기관 2차 이전, 한국토지주택공사(LH) 분사에 따른 본사 및 핵심기능 진주 존치 등 현안을 논의하고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발전공기업 통합에 대해선 기존 한국남동발전 본사가 위치한 경남진주혁신도시가 통합본사의 적지라는 데 공감하고, 향후 정부의 통합방안과 입지 결정 과정에서 지역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 추진에는 경남의 우주항공·방산·원전·조선 등 주력산업과 연계된 핵심 공공기관이 경남진주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집적 이전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도의회는 지난 2월 '공공기관 2차 이전 경남 유치 촉구 대정부 건의안' 채택에 이어 4월에는 '경상남도 공공기관 등의 유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공공기관 유치 활동과 이전기관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LH의 2개사로 분리 개편 관련해서는 본사와 핵심 기능·인력이 진주에서 다른 지역으로 유출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발전공기업 통합에 대해선 기존 한국남동발전 본사가 위치한 경남진주혁신도시가 통합본사의 적지라는 데 공감하고, 향후 정부의 통합방안과 입지 결정 과정에서 지역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 추진에는 경남의 우주항공·방산·원전·조선 등 주력산업과 연계된 핵심 공공기관이 경남진주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집적 이전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도의회는 지난 2월 '공공기관 2차 이전 경남 유치 촉구 대정부 건의안' 채택에 이어 4월에는 '경상남도 공공기관 등의 유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공공기관 유치 활동과 이전기관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LH의 2개사로 분리 개편 관련해서는 본사와 핵심 기능·인력이 진주에서 다른 지역으로 유출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진주=뉴시스]경상남도의회 박준(오른쪽) 의장이 4일 진주시의회를 방문해 박미경 의장과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 발표와 관련 발전공기업 5사 통합본사의 경남진주혁신도시 유치 문제 등 현안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사진=경남도의회 제공) 2026.09.0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04/NISI20260904_0002230752_web.jpg?rnd=20260904165233)
[진주=뉴시스]경상남도의회 박준(오른쪽) 의장이 4일 진주시의회를 방문해 박미경 의장과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 발표와 관련 발전공기업 5사 통합본사의 경남진주혁신도시 유치 문제 등 현안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사진=경남도의회 제공) 2026.09.04. [email protected]
정부의 개편 논의가 경남진주혁신도시와 지역경제 위축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향후 세부 개혁 방안 마련 과정에도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박준 의장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와 공공기관 2차 이전, LH 문제는 진주만의 현안이 아니라 서부경남, 경남 전체의 미래 경쟁력과 직결된 중요한 사안"이라며 "경남진주혁신도시가 국가균형발전 핵심 거점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지역과 힘을 모아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또 "공공기관 유치와 기존 기관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서는 지역이 한목소리를 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경남도의회도 진주시의회를 비롯한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고, 필요한 사항은 정부와 국회에 건의하는 등 도의회 차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박준 의장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와 공공기관 2차 이전, LH 문제는 진주만의 현안이 아니라 서부경남, 경남 전체의 미래 경쟁력과 직결된 중요한 사안"이라며 "경남진주혁신도시가 국가균형발전 핵심 거점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지역과 힘을 모아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또 "공공기관 유치와 기존 기관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서는 지역이 한목소리를 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경남도의회도 진주시의회를 비롯한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고, 필요한 사항은 정부와 국회에 건의하는 등 도의회 차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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