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10시부터 11일 오후 6시까지 접수 진행
학생부종합전형, 지원자 모두에게 면접 기회 부여
![[서울=뉴시스] 성공회대학교 전경. (사진=성공회대 제공) 2026.09.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4/NISI20260904_0002230731_web.jpg?rnd=20260904164241)
[서울=뉴시스] 성공회대학교 전경. (사진=성공회대 제공) 2026.09.0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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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예인 인턴 기자 = 성공회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오는 7일 오전 10시부터 11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4일 성공회대에 따르면 이번 수시모집에서는 학생부종합전형 211명, 학생부교과전형 241명 등 총 452명을 선발한다. 모든 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으며, 학교 간 차등 없이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학생부 서류평가 60%와 면접 40%를 반영한다. 세부적으로는 열린인재전형에서 196명, 대안학교출신자전형에서 15명을 뽑는다.
단계별 전형이 아닌 서류평가 점수와 면접평가 점수를 일괄합산 하는 방식으로 선발해 지원자 모두에게 면접 기회를 제공한다.
서류평가에서는 성실성·공동체역량·자기주도성·학업수행능력을 평가하며, 면접에서는 전공적합성과 역량 및 발전가능성을 평가한다. 면접은 평가위원 2명이 수험생 1명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면접공통질문은 사전에 공개한다.
학생부교과전형은 교과성적만 100% 반영해 241명을 선발한다. 세부전형은 ▲교과성적전형 ▲사회기여자 및 배려대상자전형 ▲국가보훈대상자전형 ▲기회균형선발전형 ▲농어촌학생전형 ▲특성화고교교과성적전형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으로 구성된다.
또한 학년, 학기, 이수 단위 구분 없이 지정 교과에서 성적이 높은 8개 과목의 석차등급을 반영한다. ▲국어 또는 수학(혼합가능) 교과에서 3개 과목 ▲영어 교과에서 2개 과목 ▲사회 또는 한국사 또는 과학(혼합가능) 교과에서 3개 과목을 반영하는 방식이다.
반면, 특성화고교 관련 전형은 전체 교과의 석차등급을 반영한다.
이영아 성공회대 입학홍보처장은 "성공회대는 학생들이 충분한 전공탐색과정 후에 전공을 선택할 수 있는 '융합형자유전공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공선택시 성적이나 인원 제한도 없다"며 "적성에 맞지 않는 전공 선택의 위험성 없이 미래를 설계하고 싶은 수험생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ein020528
4일 성공회대에 따르면 이번 수시모집에서는 학생부종합전형 211명, 학생부교과전형 241명 등 총 452명을 선발한다. 모든 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으며, 학교 간 차등 없이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학생부 서류평가 60%와 면접 40%를 반영한다. 세부적으로는 열린인재전형에서 196명, 대안학교출신자전형에서 15명을 뽑는다.
단계별 전형이 아닌 서류평가 점수와 면접평가 점수를 일괄합산 하는 방식으로 선발해 지원자 모두에게 면접 기회를 제공한다.
서류평가에서는 성실성·공동체역량·자기주도성·학업수행능력을 평가하며, 면접에서는 전공적합성과 역량 및 발전가능성을 평가한다. 면접은 평가위원 2명이 수험생 1명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면접공통질문은 사전에 공개한다.
학생부교과전형은 교과성적만 100% 반영해 241명을 선발한다. 세부전형은 ▲교과성적전형 ▲사회기여자 및 배려대상자전형 ▲국가보훈대상자전형 ▲기회균형선발전형 ▲농어촌학생전형 ▲특성화고교교과성적전형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으로 구성된다.
또한 학년, 학기, 이수 단위 구분 없이 지정 교과에서 성적이 높은 8개 과목의 석차등급을 반영한다. ▲국어 또는 수학(혼합가능) 교과에서 3개 과목 ▲영어 교과에서 2개 과목 ▲사회 또는 한국사 또는 과학(혼합가능) 교과에서 3개 과목을 반영하는 방식이다.
반면, 특성화고교 관련 전형은 전체 교과의 석차등급을 반영한다.
이영아 성공회대 입학홍보처장은 "성공회대는 학생들이 충분한 전공탐색과정 후에 전공을 선택할 수 있는 '융합형자유전공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공선택시 성적이나 인원 제한도 없다"며 "적성에 맞지 않는 전공 선택의 위험성 없이 미래를 설계하고 싶은 수험생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ein020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