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산=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괴산군은 4일 '제18회 아름다운 괴산 관광사진 전국 공모전'에서 출품된 작품 300여점 중 우수작 66점을 선정해 시상했다.
영예의 금상은 최미립씨의 '과산읍 아경' 작품이 선정됐다. 밤하늘 아래 오작교의 황홀한 빛을 담아냈다.
수상작 66점은 오는 6일까지 괴산고추축제장 내 특별 부스에 전시된다.

◇괴산·단양군, 보건지소 기능전환 사례 공유
충북 괴산군은 4일 단양군 보건의료 관계자들이 송면보건진료소 찾아 기능전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괴산군은 공중보건의사 감소에 따른 진료 공백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달부터 기존 송면보건지소를 송면보건진료소로 전환해 운영 중이다.
단양군 관계자들은 이날 송면보건진료소와 관련해 추진 과정과 운영 현황 등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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