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중독'·'눈물참기' 등 연달아 흥행…'성장형 걸밴드'
뉴시스 한류엑스포 서울관광재단상 수상
"두 번째 투어 앞둬…미수록곡 무대 보여드릴 것"
![[서울=뉴시스] QWER. (사진 = 뉴시스 DB) 2026.09.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5/NISI20260905_0002230949_web.jpg?rnd=20260905061359)
[서울=뉴시스] QWER. (사진 = 뉴시스 DB) 2026.09.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걸밴드 큐더블유이알(QWER)은 K팝 시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성장 서사를 써 내려가는 팀이다.
2023년 7월 결성 후 3개월 만에 데뷔 싱글을 발표했고,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고민중독'으로 멜론 톱100 차트 3위까지 올랐다. 이어 공개된 '내 이름 맑음', '눈물참기', '흰수염고래'를 연이어 흥행시키며 음원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지난 6월 발표한 미니 4집 '세리머니'(CEREMONY) 역시 큰 호응을 얻었다. 최근 공개한 일본 신곡 '쇼 다운'(SHOW DOWN)과 '투 비 컨티뉴드'(To Be Continued)는 애니메이션 '도굴왕' 오프닝곡과 엔딩곡으로 낙점됐다.
이런 활약을 인정받아 QWER은 지난달 28일 열린 제8회 뉴시스 한류엑스포(2026 K-EXPO)에서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상을 받았다. 멤버들은 "이렇게 뜻깊고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되어서 감사하다. 바위게(팬덤명) 여러분과 음악을 사랑해 주시는 대중분들 덕분"이라고 전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서울관광재단상 수상 소감은.
"이렇게 뜻깊고 영광스러운 서울관광재단상을 받게 되어서 멤버 모두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 항상 많이 사랑해 주시는 우리 바위게 여러분과 음악을 사랑해 주시는 대중 여러분들, 그리고 저희와 함께 무대를 만들어가고, 하나하나 이끌어주시는 스태프들 덕분에 이렇게 멋진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서울의 매력적인 모습들과 에너지 넘치는 모습들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저희에게도 생기는 것 같아서 너무나도 영광인 마음이다." (쵸단)
-해외 팬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서울의 매력이나 좋아하는 장소가 있다면.
"서울의 매력은 너무 많아서 뽑을 수 없을 정도다. 그중에서 제 마음에 드는 장소를 고르자면 홍대다. 서브컬처, K팝, 다양한 한국의 문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이시라면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진 도시 홍대에 오셨으면 좋겠다." (마젠타)
-QWER만의 독보적인 매력은 무엇인가.
"저희의 성장 서사라고 생각한다. 멤버들이 모이고 팀으로서 합을 맞춰가는 과정들이 모두 자세하게 공개되었고, '성장형 걸밴드'라는 타이틀을 달게 됐다. 바위게 분들께서 저희에게 깊이 빠져들게 된 계기 역시 저희 한 명 한 명이 가지고 있는 서사가 아닐까 생각한다. 조금 독보적인 서사가 있다고 생각한다." (히나)
-두 번째 투어 기대 포인트와 준비 과정은.
"월드 투어로 외국에 계신 많은 바위게 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기대가 된다. 보여드리지 못한 수록곡들도 많아서 어떤 분위기와 콘셉트, 연주로 보여드릴지 너무 기대가 된다. 준비하면서도 떨린다. 많이 기대해달라." (시연)
-앞으로의 활동 계획은.
"아직 보여드리지 못한 많은 곡들과 새로운 모습들, 새로운 곡들도 많이 준비하고 있다. 에너지 넘치는 QWER만의 노래 많은 기대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저희의 음악으로 여러분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줄 생각으로 열심히 달리겠다. 여러분 함께 갑시다." (쵸단)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023년 7월 결성 후 3개월 만에 데뷔 싱글을 발표했고,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고민중독'으로 멜론 톱100 차트 3위까지 올랐다. 이어 공개된 '내 이름 맑음', '눈물참기', '흰수염고래'를 연이어 흥행시키며 음원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지난 6월 발표한 미니 4집 '세리머니'(CEREMONY) 역시 큰 호응을 얻었다. 최근 공개한 일본 신곡 '쇼 다운'(SHOW DOWN)과 '투 비 컨티뉴드'(To Be Continued)는 애니메이션 '도굴왕' 오프닝곡과 엔딩곡으로 낙점됐다.
이런 활약을 인정받아 QWER은 지난달 28일 열린 제8회 뉴시스 한류엑스포(2026 K-EXPO)에서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상을 받았다. 멤버들은 "이렇게 뜻깊고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되어서 감사하다. 바위게(팬덤명) 여러분과 음악을 사랑해 주시는 대중분들 덕분"이라고 전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서울관광재단상 수상 소감은.
"이렇게 뜻깊고 영광스러운 서울관광재단상을 받게 되어서 멤버 모두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 항상 많이 사랑해 주시는 우리 바위게 여러분과 음악을 사랑해 주시는 대중 여러분들, 그리고 저희와 함께 무대를 만들어가고, 하나하나 이끌어주시는 스태프들 덕분에 이렇게 멋진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 서울의 매력적인 모습들과 에너지 넘치는 모습들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저희에게도 생기는 것 같아서 너무나도 영광인 마음이다." (쵸단)
-해외 팬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서울의 매력이나 좋아하는 장소가 있다면.
"서울의 매력은 너무 많아서 뽑을 수 없을 정도다. 그중에서 제 마음에 드는 장소를 고르자면 홍대다. 서브컬처, K팝, 다양한 한국의 문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이시라면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진 도시 홍대에 오셨으면 좋겠다." (마젠타)
-QWER만의 독보적인 매력은 무엇인가.
"저희의 성장 서사라고 생각한다. 멤버들이 모이고 팀으로서 합을 맞춰가는 과정들이 모두 자세하게 공개되었고, '성장형 걸밴드'라는 타이틀을 달게 됐다. 바위게 분들께서 저희에게 깊이 빠져들게 된 계기 역시 저희 한 명 한 명이 가지고 있는 서사가 아닐까 생각한다. 조금 독보적인 서사가 있다고 생각한다." (히나)
-두 번째 투어 기대 포인트와 준비 과정은.
"월드 투어로 외국에 계신 많은 바위게 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기대가 된다. 보여드리지 못한 수록곡들도 많아서 어떤 분위기와 콘셉트, 연주로 보여드릴지 너무 기대가 된다. 준비하면서도 떨린다. 많이 기대해달라." (시연)
-앞으로의 활동 계획은.
"아직 보여드리지 못한 많은 곡들과 새로운 모습들, 새로운 곡들도 많이 준비하고 있다. 에너지 넘치는 QWER만의 노래 많은 기대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저희의 음악으로 여러분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줄 생각으로 열심히 달리겠다. 여러분 함께 갑시다." (쵸단)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