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강원 강릉시는 재지정…총 4곳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9월 미분양 관리지역에 부산 강서구와 충남 천안시가 신규 지정됐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이달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4곳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기존 경기 이천시·양주시는 지정 해제되고 인천 영종구와 강원 강릉시는 재지정됐다.
이에 따라 전월 대비 지역 수에는 변동이 없다.
적용 기간은 다음달 9일까지다.
미분양 관리지역은 미분양 세대수가 1000세대 이상이면서 공동주택 재고수 대비 미분양 세대수가 2% 이상인 시군구 중 ▲미분양 증가 ▲미분양 해소 저조 ▲미분양 우려 중 1개 이상 충족할 경우 선정된다.
미분양 관리지역에 선정되면 부동산프로젝트파이낸싱(PF) 분양 보증을 받기 위해 사전 심사를 거쳐야 해 신규 공급이 어려워진다.
미분양 관리지역의 미분양 주택은 지난 7월 기준 총 9270호다. 전국 미분양 주택(6만8217호)의 약 13.6%를 차지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이달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4곳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기존 경기 이천시·양주시는 지정 해제되고 인천 영종구와 강원 강릉시는 재지정됐다.
이에 따라 전월 대비 지역 수에는 변동이 없다.
적용 기간은 다음달 9일까지다.
미분양 관리지역은 미분양 세대수가 1000세대 이상이면서 공동주택 재고수 대비 미분양 세대수가 2% 이상인 시군구 중 ▲미분양 증가 ▲미분양 해소 저조 ▲미분양 우려 중 1개 이상 충족할 경우 선정된다.
미분양 관리지역에 선정되면 부동산프로젝트파이낸싱(PF) 분양 보증을 받기 위해 사전 심사를 거쳐야 해 신규 공급이 어려워진다.
미분양 관리지역의 미분양 주택은 지난 7월 기준 총 9270호다. 전국 미분양 주택(6만8217호)의 약 13.6%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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