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공항철도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장학금은 공항철도 임직원 519명이 지난 6월 한 달간 참여한 '걷기 희망 장학금 사업'을 통해 조성됐다. 걸음 실적에 따라 적립한 금액에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을 더했다.
걷기 희망 장학금 사업은 임직원의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나눔을 연계한 것으로, 공항철도는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진행해오고 있다.
장학금은 인천 서해구 검암경서동 취약계층 학생 1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서정훈 공항철도 기획조정처장은 "임직원들이 일상에서 함께 내디딘 걸음이 지역 청소년의 꿈을 응원하는 뜻깊은 나눔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장학금은 공항철도 임직원 519명이 지난 6월 한 달간 참여한 '걷기 희망 장학금 사업'을 통해 조성됐다. 걸음 실적에 따라 적립한 금액에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을 더했다.
걷기 희망 장학금 사업은 임직원의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나눔을 연계한 것으로, 공항철도는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진행해오고 있다.
장학금은 인천 서해구 검암경서동 취약계층 학생 1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서정훈 공항철도 기획조정처장은 "임직원들이 일상에서 함께 내디딘 걸음이 지역 청소년의 꿈을 응원하는 뜻깊은 나눔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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