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맞아?" 채정안, 선명한 11자 복근 비결은 꾸준한 홈트레이닝

기사등록 2026/09/05 0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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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채정안이 11자 복근이 드러나는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채정안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 배우 채정안이 11자 복근이 드러나는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채정안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배우 채정안이 과감한 브라톱 패션으로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꾸준한 홈트레이닝을 관리법으로 꼽아온 만큼, 건강한 체중 관리와 근력운동의 중요성에도 관심이 쏠린다.

채정안은 지난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점심엔 커피 한 잔 그리고 쇼핑. This is City Life(이것이 도시의 삶)"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채정안은 네이비색 짧은 트레이닝 팬츠에 검은색 브라톱, 핑크색 셔츠를 입었다. 브라톱 아래로 드러난 군살 없는 복부와 11자 복근이 눈길을 끌었다.

1977년생인 채정안은 지난달 2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꾸준히 실천하는 관리법으로 홈트레이닝을 언급한 바 있다. 채정안처럼 지속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은 몸매 관리뿐만 아니라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에 따르면 규칙적인 운동은 근육과 심폐 건강, 뼈 건강, 기능적 건강을 개선하고 고혈압·관상동맥 심장질환·뇌졸중·당뇨병 등 여러 질환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우울증 위험과 낙상 및 골절 위험을 줄이고,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데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성인은 중등도 강도의 유산소운동을 주당 150~300분, 또는 고강도 유산소운동을 주당 75~150분 하는 것이 권장된다. 중등도와 고강도 운동을 섞어 실천하는 것도 가능하다. 여기에 모든 주요 근육을 사용하는 근력 강화 운동을 주 2회 이상 실시하면 추가적인 건강상 이익을 얻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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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세 맞아?" 채정안, 선명한 11자 복근 비결은 꾸준한 홈트레이닝

기사등록 2026/09/05 00:2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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