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교육청은 4일 본청에서 '2026년 노·사 청렴 공동 실천 협약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전북교육청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04/NISI20260904_0002230611_web.jpg?rnd=20260904153824)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교육청은 4일 본청에서 '2026년 노·사 청렴 공동 실천 협약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전북교육청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 교원·공무원·교육공무직 노동단체가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힘을 모은다.
전북교육청은 4일 본청에서 '2026년 노·사 청렴 공동 실천 협약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는 천호성 교육감과 교원단체 4곳, 지방공무원 노동조합 4곳, 교육공무직 노동조합 3곳 등 모두 11개 단체 대표가 참여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투명한 직무 수행을 비롯해 상호 존중과 갑질 근절, 반부패 및 신고자 보호, 책임 있는 권한 행사, 청렴문화 확산, 노·사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 등이다.
도교육청과 노동단체들은 협약이 선언에 그치지 않도록 교육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청렴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실천과제를 공동으로 발굴하기로 했다.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방안과 현장에서 체감하는 불합리한 관행, 개선이 필요한 사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천 교육감은 "노동조합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중요한 소통 창구이자 정책의 협력 파트너"라며 "이번 협약이 현장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전북교육청은 4일 본청에서 '2026년 노·사 청렴 공동 실천 협약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는 천호성 교육감과 교원단체 4곳, 지방공무원 노동조합 4곳, 교육공무직 노동조합 3곳 등 모두 11개 단체 대표가 참여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투명한 직무 수행을 비롯해 상호 존중과 갑질 근절, 반부패 및 신고자 보호, 책임 있는 권한 행사, 청렴문화 확산, 노·사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 등이다.
도교육청과 노동단체들은 협약이 선언에 그치지 않도록 교육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청렴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실천과제를 공동으로 발굴하기로 했다.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방안과 현장에서 체감하는 불합리한 관행, 개선이 필요한 사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천 교육감은 "노동조합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중요한 소통 창구이자 정책의 협력 파트너"라며 "이번 협약이 현장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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