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부릅뜬 류혜영 "화보 촬영 전날 야식 참았다"…실제 효과는

기사등록 2026/09/05 00: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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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류혜영이 화보 촬영 전에는 부기를 빼기 위해 야식을 피한다고 밝혔다. (사진=류혜영 유튜브 채널 캡처)
[서울=뉴시스] 배우 류혜영이 화보 촬영 전에는 부기를 빼기 위해 야식을 피한다고 밝혔다. (사진=류혜영 유튜브 채널 캡처)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배우 류혜영이 화보 촬영 전에는 부기를 빼기 위해 야식을 피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류혜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류혜영은 "화보 촬영할 때 전날은 급하게 살을 뺀다기보다는 붓지 않아야 된다"며 "요즘 야식을 즐겨 먹는데, 어제 야식을 먹지 않았다"고 밝혔다.

야식을 자주 먹는 습관은 체중 증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특히 늦은 시간 고열량·고염분 음식을 먹으면 하루 총 섭취 열량이 늘어나고, 나트륨 섭취 때문에 체내 수분이 일시적으로 증가해 다음 날 얼굴이나 몸이 부어 보일 수 있다.

늦은 시간 식사는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기도 한다. 잠들기 전 많은 음식을 먹으면 소화 과정이 이어지면서 속쓰림이나 위산 역류를 유발해 숙면을 방해한다. 특히 기름지거나 자극적인 음식은 소화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취침 전에는 과식을 피하는 것이 좋다.

다만 전날 야식을 한 번 먹지 않았다고 체지방이 눈에 띄게 감소하는 것은 아니다. 장기적인 체중 관리를 위해서는 하루 전체 섭취 열량과 식사의 질, 규칙적인 운동을 함께 관리하면서 장기적인 관점으로 바라보는 편이 좋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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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부릅뜬 류혜영 "화보 촬영 전날 야식 참았다"…실제 효과는

기사등록 2026/09/05 00:5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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