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한국폴리텍대학 대구캠퍼스는 제11회 전국 고교생 전자CAD 기술대회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고교생의 전자CAD 및 PCB 설계 분야 실무역량을 높이고 전자·ICT 분야의 미래 기술인재를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전자CAD와 PCB 설계 등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대구한의대, AI·디지털 융합 실전인재 양성
대구한의대학교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단은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추진하는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사업에 선정돼 사회서비스 분야의 AI(인공지능)·디지털 융합 실전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8년 2월까지 추진되며 국고 신청액은 총 17억원 규모다. 대구한의대는 사회복지학과, 체육학과, 재활치료학부, IT학과 등이 참여하는 융합 교육체계를 바탕으로 복지·체육·재활 분야에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현장 중심 교육을 운영한다.
부트캠프는 AI 기반 건강복지 코디네이터, AI 활용 학습돌봄, 디지털 재활헬스케어, AI 스포츠 데이터분석 등 4개 특화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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