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지난 3일 오후 6시18분께 경기 양주시의 한 단독주택 내 창고 지붕에서 A(70대)씨가 3m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중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지붕 실리콘 작업을 하다 사다리에서 떨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고로 A씨는 중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지붕 실리콘 작업을 하다 사다리에서 떨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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