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뉴시스] 조명휘 기자 = 4일 오전 4시30분께 충남 공주시 탄전면의 한 공장에서 황산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났다. 사고 직후 생산설비 가동이 중단됐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방제작업을 실시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