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령=뉴시스] 조명휘 기자 = 3일 오후 6시58분께 충남 보령시 대천동의 한 공구판매상가에서 불이났다.
이 불로 상가 17㎡가 전소되고 전동드릴 약 60점 등 전동공구와 집기물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3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은 20여분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배터리 열폭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불로 상가 17㎡가 전소되고 전동드릴 약 60점 등 전동공구와 집기물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3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은 20여분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배터리 열폭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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