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시스] 이무열 기자 = 3일 경북 안동시 풍산읍 대경사과원예농협 안동농산물처리장에서 농협 관계자가 돌풍과 우박으로 피해를 입은 사과를 트럭에 싣고 있다. 경북도는 최근 안동과 예천 등지에 내린 우박으로 농작물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낙과한 사과의 신속한 수거와 긴급 수매를 지원해 농가 피해 최소화에 주력하고 있다. 2026.09.03. lmy@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03/NISI20260903_0021422193_web.jpg?rnd=20260903150037)
[안동=뉴시스] 이무열 기자 = 3일 경북 안동시 풍산읍 대경사과원예농협 안동농산물처리장에서 농협 관계자가 돌풍과 우박으로 피해를 입은 사과를 트럭에 싣고 있다.
경북도는 최근 안동과 예천 등지에 내린 우박으로 농작물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낙과한 사과의 신속한 수거와 긴급 수매를 지원해 농가 피해 최소화에 주력하고 있다. 2026.09.03.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4일 대구·경북은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당분간 경북동해안에 강한 너울이 유입되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3도(평년 15~21도), 낮 최고기온은 24~29도(평년 26~29도)로 예측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영주 17도, 문경 18도, 김천 19도, 구미 20도, 경산 21도, 대구 22도, 포항 23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봉화 24도, 영양 25도, 울진 26도, 대구 27도, 포항 28도, 김천 29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1~3m, 먼바다에 2~4m로 일겠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경북동해안에는 강한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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