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남원=뉴시스]강경호 기자 = 3일 오후 4시50분께 전북 남원시 산동의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서로 부딪혔다.
이 사고로 SUV 운전자 A(60대·여)씨와 버스 탑승객 등 총 6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이면도로에 주차돼있던 SUV 차량이 도로로 진입하려고 전진 중 본선에서 직진하던 시내버스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고로 SUV 운전자 A(60대·여)씨와 버스 탑승객 등 총 6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이면도로에 주차돼있던 SUV 차량이 도로로 진입하려고 전진 중 본선에서 직진하던 시내버스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