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마산대학교 안경광학과는 마산보건소 연계 '심뇌혈관질환 및 시각 건강 예방관리 프로그램'을 마산의료원에서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내원객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시력검사, 굴절검사, 입체시검사, 안압검사 등 시각 검사를 진행하고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올바른 시각 관리 방법과 안경 착용법도 안내했다.
김정숙 교수는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은 전신 건강뿐만 아니라 눈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평소 혈압과 혈당을 꾸준히 관리하고 정기적으로 시각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국립창원대-LG전자 공동 기술개발과제 중간보고회

국립창원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최근 소노캄 거제 호텔에서 LG전자와 함께 산학연 공동 기술개발과제 중간보고회 및 산학기술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중간보고회에서는 16개 산학연 공동 기술개발과제 책임자들이 연구 진행 상황과 중간 성과를 발표했고, 이어 LG전자와 국립창원대 연구진이 연구 결과의 산업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기술고도화 및 후속 연구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산학기술 교류회에서는 기업의 현장 수요와 대학의 연구 역량을 연계한 실질적인 공동연구 확대 방안이 논의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