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서 '초광역협의체 통합 워크숍' 개최
방산·원전·우주항공 기업 등 70여명 참석
![[창원=뉴시스]3일 창원 그랜드머큐어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주최 '경남권 초광역협의체 통합 워크숍'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산단공 경남지역본부 제공) 2026.09.0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03/NISI20260903_0002229646_web.jpg?rnd=20260903161540)
[창원=뉴시스]3일 창원 그랜드머큐어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주최 '경남권 초광역협의체 통합 워크숍'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산단공 경남지역본부 제공) 2026.09.03.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는 3일 창원 그랜드머큐어앰배서더 호텔에서 '지역경제의 중심, M.AX(제조 인공지능 전환) 실증의 프린티어로!'를 슬로건으로 경남권 초광역협의체 통합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워크숍은 경남 방산·원전·우주항공·디지털 분야 기업의 경쟁력 확보 지원 정책 방향과 지원사업을 공유하고 초광역협의체 간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했으며 방산·원전·우주항공 분야 기업, 국립창원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창원캠퍼스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먼저 국립창원대학교 심성현 교수가 'M.AX 전환 패러다임에 대응하는 제조업' 주제 특강을 통해 전통 제조업 기반 기업들은 급변하는 산업환경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AI·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제조업의 M.AX 전환 관련 정책 방향을 소개했다.
이어 국립창원대학교와 한국폴리텍대학 창원캠퍼스 관계자는 산학협력형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기업과 대학 간 협력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산단공 경남본부에서는 산업안전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참석자 대상 '산업단지 안전 골든벨'을 진행하고, 산단공 추진 ▲산업집적지 경쟁력 강화사업 ▲AX얼라이언스 지원사업 ▲5G 특화망 구축 지원사업 ▲공공주도 태양광 구축사업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 ▲밀양나노국가산업단지 분양 등 주요 사업을 소개했다.
또 대학교수 등 전문가가 참여하는 '지원사업별 1:1 컨설팅 세션'을 운영해 기업들이 관심 분야에 대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김은철 산단공 경남지역본부장은 "제조 분야별 미니 클러스터를 구성하여 지역경제 중심 역할을 해오던 경남권 초광역협의체가 이제는 M.AX 실증의 프런티어로 자림매김할 수 있도록 산단공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오늘 행사는 이러한 변화에 대한 인식 전환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초석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산단공을 거점으로 한 기업과 지역대학 간 협력 플랫폼을 운영하고, 경남지역의 산학 간 기술 및 정보 미스매치를 해소할 수 있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워크숍은 경남 방산·원전·우주항공·디지털 분야 기업의 경쟁력 확보 지원 정책 방향과 지원사업을 공유하고 초광역협의체 간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했으며 방산·원전·우주항공 분야 기업, 국립창원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창원캠퍼스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먼저 국립창원대학교 심성현 교수가 'M.AX 전환 패러다임에 대응하는 제조업' 주제 특강을 통해 전통 제조업 기반 기업들은 급변하는 산업환경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AI·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제조업의 M.AX 전환 관련 정책 방향을 소개했다.
이어 국립창원대학교와 한국폴리텍대학 창원캠퍼스 관계자는 산학협력형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기업과 대학 간 협력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산단공 경남본부에서는 산업안전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기 위해 참석자 대상 '산업단지 안전 골든벨'을 진행하고, 산단공 추진 ▲산업집적지 경쟁력 강화사업 ▲AX얼라이언스 지원사업 ▲5G 특화망 구축 지원사업 ▲공공주도 태양광 구축사업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 ▲밀양나노국가산업단지 분양 등 주요 사업을 소개했다.
또 대학교수 등 전문가가 참여하는 '지원사업별 1:1 컨설팅 세션'을 운영해 기업들이 관심 분야에 대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김은철 산단공 경남지역본부장은 "제조 분야별 미니 클러스터를 구성하여 지역경제 중심 역할을 해오던 경남권 초광역협의체가 이제는 M.AX 실증의 프런티어로 자림매김할 수 있도록 산단공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오늘 행사는 이러한 변화에 대한 인식 전환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초석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산단공을 거점으로 한 기업과 지역대학 간 협력 플랫폼을 운영하고, 경남지역의 산학 간 기술 및 정보 미스매치를 해소할 수 있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