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뉴시스DB)](https://img1.newsis.com/2026/08/05/NISI20260805_0002204988_web.jpg?rnd=20260805135115)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뉴시스DB)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3일 본청 회의실에서 천호성 교육감 주재로 '제2차 민관 청렴 거버넌스 점검단 회의'를 개최했다.
민관 청렴 거버넌스 점검단은 교육 현장과 민간 전문가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청렴 취약 분야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기 위해 지난 4월 출범했다.
이날 회의에는 천 교육감을 비롯해 본청 국장과 감사관, 부서장, 학교 관계자, 민간 전문가 등이 참석해 지난 5월 1차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의 반영 여부와 분야별 개선 상황을 살펴봤다.
점검 분야는 조직문화와 예산집행, 교원·일반직 인사, 학교운동부, 늘봄·방과후학교, 현장체험학습, 물품·용역 계약, 급식 관리, 공사 관리·감독 등 10개 분야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체감하기 어려운 부분과 추가 보완이 필요한 과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도교육청은 이날 제시된 개선 과제를 부서별 청렴 정책에 반영하고 이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천 교육감은 "청렴은 제도와 구호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현장의 불편을 듣고 하나씩 바꿔 나갈 때 비로소 체감할 수 있다"며 "민관이 함께 찾은 개선 과제가 교육 현장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민관 청렴 거버넌스 점검단은 교육 현장과 민간 전문가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청렴 취약 분야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기 위해 지난 4월 출범했다.
이날 회의에는 천 교육감을 비롯해 본청 국장과 감사관, 부서장, 학교 관계자, 민간 전문가 등이 참석해 지난 5월 1차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의 반영 여부와 분야별 개선 상황을 살펴봤다.
점검 분야는 조직문화와 예산집행, 교원·일반직 인사, 학교운동부, 늘봄·방과후학교, 현장체험학습, 물품·용역 계약, 급식 관리, 공사 관리·감독 등 10개 분야다.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체감하기 어려운 부분과 추가 보완이 필요한 과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도교육청은 이날 제시된 개선 과제를 부서별 청렴 정책에 반영하고 이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천 교육감은 "청렴은 제도와 구호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현장의 불편을 듣고 하나씩 바꿔 나갈 때 비로소 체감할 수 있다"며 "민관이 함께 찾은 개선 과제가 교육 현장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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