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다양성축제 MAMF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강기윤 경남 창원시장이 2일 경남이주민노동복지센터에서 문화다양성축제 맘프(MAMF) 2026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6.09.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2/NISI20260902_0002228621_web.jpg?rnd=20260902173120)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강기윤 경남 창원시장이 2일 경남이주민노동복지센터에서 문화다양성축제 맘프(MAMF) 2026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6.09.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강기윤 경남 창원시장이 문화다양성축제 맘프(MAMF) 2026 개막을 앞두고 축제 준비 현장을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강 시장은 2일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경남이주민노동복지센터를 방문해 MAMF 2026 주요 프로그램과 분야별 준비 상황을 보고받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MAMF 2026 개막 50일을 앞두고 축제 준비 상황을 현장에서 점검하고 외국인주민 상담·지원과 축제 준비 업무를 맡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 시장은 센터 관계자로부터 주요 프로그램과 분야별 추진 상황을 보고받은 뒤 남은 기간 행사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세부 일정과 기관 간 협업체계를 꼼꼼히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외국인주민 상담과 지역사회 적응 지원, 축제 준비가 이뤄지는 센터 내부를 둘러보며 운영 현황과 근무환경을 살폈다. 상담과 쉼터 운영, 축제 준비를 병행하고 있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하기도 했다.
경남이주민노동복지센터는 1998년 설립된 이후 외국인주민 상담과 애로사항 해소, 쉼터 운영, 지역사회 적응 지원 등의 사업을 해왔다. MAMF 기획·운영을 맡아 이주민과 지역사회가 문화를 통해 소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올해 21회를 맞는 MAMF는 '스물하나, 하나의 세상'을 주제로 오는 10월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용지문화공원과 성산아트홀, 창원 중앙대로 일원에서 열린다.
주요 프로그램은 주빈국 우즈베키스탄 국립예술단 특별문화공연을 비롯해 개막식과 축하공연, 대한민국이주민가요제, 문화다양성 퍼레이드, 월드뮤직콘서트, 마이그런츠 아리랑, 세계문화 체험행사 등이다.
강 시장은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사회 정착을 지원하면서 대규모 축제 준비에도 힘쓰고 있는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MAMF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다양성축제인 만큼 남은 기간 모든 준비 상황을 세심하게 점검해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강 시장은 2일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경남이주민노동복지센터를 방문해 MAMF 2026 주요 프로그램과 분야별 준비 상황을 보고받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MAMF 2026 개막 50일을 앞두고 축제 준비 상황을 현장에서 점검하고 외국인주민 상담·지원과 축제 준비 업무를 맡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 시장은 센터 관계자로부터 주요 프로그램과 분야별 추진 상황을 보고받은 뒤 남은 기간 행사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세부 일정과 기관 간 협업체계를 꼼꼼히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외국인주민 상담과 지역사회 적응 지원, 축제 준비가 이뤄지는 센터 내부를 둘러보며 운영 현황과 근무환경을 살폈다. 상담과 쉼터 운영, 축제 준비를 병행하고 있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하기도 했다.
경남이주민노동복지센터는 1998년 설립된 이후 외국인주민 상담과 애로사항 해소, 쉼터 운영, 지역사회 적응 지원 등의 사업을 해왔다. MAMF 기획·운영을 맡아 이주민과 지역사회가 문화를 통해 소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올해 21회를 맞는 MAMF는 '스물하나, 하나의 세상'을 주제로 오는 10월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용지문화공원과 성산아트홀, 창원 중앙대로 일원에서 열린다.
주요 프로그램은 주빈국 우즈베키스탄 국립예술단 특별문화공연을 비롯해 개막식과 축하공연, 대한민국이주민가요제, 문화다양성 퍼레이드, 월드뮤직콘서트, 마이그런츠 아리랑, 세계문화 체험행사 등이다.
강 시장은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사회 정착을 지원하면서 대규모 축제 준비에도 힘쓰고 있는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MAMF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다양성축제인 만큼 남은 기간 모든 준비 상황을 세심하게 점검해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