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남빛나라 기자 = 통일부는 2일 '한반도 평화공존센터' 건립사업 설계공모 절차가 3일 조달청 공고를 시작으로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앞서 통일부는 1단계 후보자 공모를 거쳐, 국내외 총 7개 팀을 지명공모 대상자로 확정한 바 있다.
공모에는 ▲이재 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 ▲건축사사무소 엠피아트·운주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 ▲건축사사무소 와이즈▲종합건축사사무소 이로재 ▲건축사사무소 매스스터디스 ▲건축사사무소 구가도시건축 ▲건축사사무소 원오원아키텍스 등이 참여하고 있다.
건축가의 경험 및 역량, 과제에 대한 제안, 제안서 발표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당선작이 선정된다.
향후 절차는 3일 설계공모 공고를 시작으로 9월 30일~10월 1일 공모안을 접수하고, 10월 15일 설계공모 심사를 진행하는 순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한반도 평화공존센터는 분단의 역사와 남북 교류협력의 성과를 되짚어보고, 실향민·북향민의 삶과 기억을 담아내는 체감형 복합문화공간이다.
윤석열 정부에서 추진했던 국립북한인권센터를 바꾼 것으로,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들어설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앞서 통일부는 1단계 후보자 공모를 거쳐, 국내외 총 7개 팀을 지명공모 대상자로 확정한 바 있다.
공모에는 ▲이재 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 ▲건축사사무소 엠피아트·운주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 ▲건축사사무소 와이즈▲종합건축사사무소 이로재 ▲건축사사무소 매스스터디스 ▲건축사사무소 구가도시건축 ▲건축사사무소 원오원아키텍스 등이 참여하고 있다.
건축가의 경험 및 역량, 과제에 대한 제안, 제안서 발표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당선작이 선정된다.
향후 절차는 3일 설계공모 공고를 시작으로 9월 30일~10월 1일 공모안을 접수하고, 10월 15일 설계공모 심사를 진행하는 순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한반도 평화공존센터는 분단의 역사와 남북 교류협력의 성과를 되짚어보고, 실향민·북향민의 삶과 기억을 담아내는 체감형 복합문화공간이다.
윤석열 정부에서 추진했던 국립북한인권센터를 바꾼 것으로,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들어설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