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뉴시스] ‘2026 세계유산축전-가야고분군’ 행사. 사진은 함안말이산고분군에서 망원경으로 별을 관측하는 모습.(사진=함안군 제공) 2026.09.02.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2/NISI20260902_0002228528_web.jpg?rnd=20260902163354)
[함안=뉴시스] ‘2026 세계유산축전-가야고분군’ 행사. 사진은 함안말이산고분군에서 망원경으로 별을 관측하는 모습.(사진=함안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함안=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남 함안군은 지난달 28일 함안박물관에서 개막한 ‘2026 세계유산축전-가야고분군’(주제: 함께 가는 길, 동행)행사가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고 밝혔다.
2일 함안군에 따르면 2026 세계유산축전-가야고분군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함안 말이산고분군 13호분에서 발견된 별자리를 모티브로 한 프로그램이다.
천문학 전문가의 흥미로운 이야기 강연으로 가야인의 독특한 우주관을 살펴보고, 말이산고분군에서 대형 천체망원경으로 밤하늘의 별을 직접 관측하는 특별한 경험도 할 수 있다.
또한 축전의 마스코트라 할 수 있는 ‘어린이 세계유산 해설사’ 프로그램은 어린이 해설사의 당찬 목소리로 가야고분군의 숨은 이야기와 가야의 역사를 설명하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을 접할 수 있다.
‘맛있는 가야, 즐거운 가야’는 가야고분군의 자연경관을 즐기며 7개 가야고분군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는 도장 찍기 여행(스탬프 투어)형 프로그램으로, 임무를 마치면 지역 식재료로 만든 먹거리 꾸러미를 제공한다.
아울러 버스킹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해 가야문화를 더욱 재미있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세계유산 가야고분군을 직접 축조하고 발굴해 보는 프로그램인 ‘나는 가야의 장인, 나는 대한민국의 고고학자’ 프로그램과 상시 운영하는 홍보관, 이벤트 부스가 운영된다.
한편 세계유산축전-가야고분군은 ‘함께 가는 길, 동행’을 주제로 오는 10일까지 경남, 경북, 전북에 걸친 7곳의 가야고분군(함안 말이산, 김해 대성동, 합천 옥전, 고령 지산동, 고성 송학동, 창녕 교동과 송현동, 남원 유곡리와 두락리) 일원에서 동시에 펼쳐진다.
국가유산청과 세계유산 가야고분군으로 등재된 7개 지자체가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과 가야고분군 세계유산관리재단이 주관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일 함안군에 따르면 2026 세계유산축전-가야고분군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함안 말이산고분군 13호분에서 발견된 별자리를 모티브로 한 프로그램이다.
천문학 전문가의 흥미로운 이야기 강연으로 가야인의 독특한 우주관을 살펴보고, 말이산고분군에서 대형 천체망원경으로 밤하늘의 별을 직접 관측하는 특별한 경험도 할 수 있다.
또한 축전의 마스코트라 할 수 있는 ‘어린이 세계유산 해설사’ 프로그램은 어린이 해설사의 당찬 목소리로 가야고분군의 숨은 이야기와 가야의 역사를 설명하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을 접할 수 있다.
‘맛있는 가야, 즐거운 가야’는 가야고분군의 자연경관을 즐기며 7개 가야고분군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는 도장 찍기 여행(스탬프 투어)형 프로그램으로, 임무를 마치면 지역 식재료로 만든 먹거리 꾸러미를 제공한다.
아울러 버스킹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해 가야문화를 더욱 재미있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세계유산 가야고분군을 직접 축조하고 발굴해 보는 프로그램인 ‘나는 가야의 장인, 나는 대한민국의 고고학자’ 프로그램과 상시 운영하는 홍보관, 이벤트 부스가 운영된다.
한편 세계유산축전-가야고분군은 ‘함께 가는 길, 동행’을 주제로 오는 10일까지 경남, 경북, 전북에 걸친 7곳의 가야고분군(함안 말이산, 김해 대성동, 합천 옥전, 고령 지산동, 고성 송학동, 창녕 교동과 송현동, 남원 유곡리와 두락리) 일원에서 동시에 펼쳐진다.
국가유산청과 세계유산 가야고분군으로 등재된 7개 지자체가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과 가야고분군 세계유산관리재단이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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