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인 대전서 인증
![[세종=뉴시스]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명문기업 가입식 사진이다. 오른쪽에서 세 번째 정창진 한전원자력연료 사장이다.(사진= 한전원자력연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2/NISI20260902_0002228491_web.jpg?rnd=20260902161936)
[세종=뉴시스]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명문기업 가입식 사진이다. 오른쪽에서 세 번째 정창진 한전원자력연료 사장이다.(사진= 한전원자력연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전원자력연료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나눔명문기업 가입행사를 개최하고 '나눔명문기업' 정회원으로 가입했다고 2일 밝혔다.
한전원자력연료는 최근 5년간 기부누적액 1억원 이상을 달성해 대전의 나눔명문기업이 됐다.
한전원자력연료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정기 기부 활동을 비롯한 나눔문화 실천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런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해에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 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정창진 한전원자력연료 사장은 "이번 나눔명문기업 가입은 꾸준히 나눔문화를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려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