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ICT 어워드 코리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기사등록 2026/09/02 16:34:29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업무 효율성 높인 '클린온'·민원 대응력 높인 '클린톡'

[서울=뉴시스]관악구 ‘ICT 어워드 코리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 기념 사진. (사진=관악구 제공) 2026.09.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관악구 ‘ICT 어워드 코리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 기념 사진. (사진=관악구 제공) 2026.09.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자체 개발한 청소 업무 디지털 프로그램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난달 26일 'ICT AWARD KOREA 2026' 디지털 솔루션 부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ICT 어워드 코리아는 디지털 기술과 콘텐츠를 활용한 브랜드·플랫폼·서비스·마케팅 등 6개 부문 우수 사례를 평가·시상하는 국내 디지털 혁신 상이다.

구는 업무 효율성과 민원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관내 대행업체인 '클린턴'과 공동으로 청소 업무 디지털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대행업체용 플랫폼인 '클린온'을 통해서는 ▲운행 일지 ▲출근 현황 ▲차량 관리 ▲민원 관리 등 청소 현장 업무를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공무원용 민원 접수 플랫폼인 '클린톡'을 통해서는 생활 폐기물 관련 민원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해 민원 대응력을 높였다고 구는 소개했다.

박준희 구청장은 "이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은 청소 현장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추진해 온 디지털 혁신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스마트 청소 행정을 통해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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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ICT 어워드 코리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기사등록 2026/09/02 16:34:2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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