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내년 수시 3135명 선발…AI건축융합학과 등 신설

기사등록 2026/09/02 13: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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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시스]단국대학교 상징탑(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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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단국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5133명 전체 모집인원의 61%인 3135명을 뽑는다고 2일 밝혔다. 원서접수는 8~11일 진행된다.

이번 모집에서는 AI건축융합학과를 신설, AI와 건축 융합 인재 20명을 선발한다. 수시에서는 DKU인재(서류형) 3명, 기회균형 2명, 사회적배려대상자 2명, 지역균형선발 3명, 논술우수자 2명 등 총 12명을 모집한다.

천안캠퍼스 의예과는 지역의료인재전형을 신설해 학생부종합에서 총 15명을 선발한다. 충청권 중·고교 이수 및 거주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밖에도 학생부종합전형에서 DKU인재(서류형 686명, 면접형 216명) 등 9개 전형 1532명을 선발한다.

학생부교과전형은 지역균형선발(242명), 학생부교과우수자(517명), 지역메디바이오인재(42명) 등 801명을 모집한다.

죽전캠퍼스에서 310명을 선발하는 논술우수자전형은 논술 성적 90%와 학생부 교과 10%를 합산한는데 논술고사는 수능 이전인 오는 10월17일(자연)과 18일(인문)에 각각 실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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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내년 수시 3135명 선발…AI건축융합학과 등 신설

기사등록 2026/09/02 13:44:5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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