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부산시가 선정하는 '남녀고용평등 모범기관'에 이름을 올렸다고 2일 밝혔다.
부산시는 남녀 평등한 노동 기회와 대우를 보장하고 직장·가정 양립 지원에 앞장선 기업·기관을 매년 선정하고 있다.
HUG의 이번 선정은 올해 부산시 이전 공공기관 중 유일하다.
HUG는 여성의 신규 채용을 확대하고 포용적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한 직원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출산 휴가와 직장어린이집 확충 운영 등 모성보호 근태 제도와 육아지원 제도도 운영 중이다.
최인호 HUG 사장은 "이번 수상은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온 조직 문화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일·가정이 양립하는 문화를 선도하는 공공기관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부산시는 남녀 평등한 노동 기회와 대우를 보장하고 직장·가정 양립 지원에 앞장선 기업·기관을 매년 선정하고 있다.
HUG의 이번 선정은 올해 부산시 이전 공공기관 중 유일하다.
HUG는 여성의 신규 채용을 확대하고 포용적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한 직원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출산 휴가와 직장어린이집 확충 운영 등 모성보호 근태 제도와 육아지원 제도도 운영 중이다.
최인호 HUG 사장은 "이번 수상은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온 조직 문화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일·가정이 양립하는 문화를 선도하는 공공기관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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