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에스테틱 포트폴리오 확장
![[서울=뉴시스] 메디톡스 '아띠에르' 3종. (사진=메디톡스 제공) 2026.09.0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02/NISI20260902_0002227901_web.jpg?rnd=20260902102429)
[서울=뉴시스] 메디톡스 '아띠에르' 3종. (사진=메디톡스 제공) 2026.09.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소헌 기자 = 메디톡스의 히알루론산 필러 3종이 콜롬비아에서 품목허가를 받으면서 중남미 공략에 속도를 가하게 됐다.
메디톡스는 콜롬비아 식약청(INVIMA)으로부터 히알루론산 필러 '아띠에르 클래식·인센티브·볼륨' 3종에 대한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아띠에르는 메디톡스 독자 기술력인 'H·E·A·R·T' 공법을 적용해 점탄성을 최적화한 히알루론산 필러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제조 과정에서 동물성 배지와 효소를 배제해 바이러스 감염 가능성을 낮췄다.
콜롬비아는 우수한 의료 서비스와 높은 미용의료 수요를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남미 에스테틱 시장의 핵심 국가다.
브라질, 멕시코에 이어 중남미에서 세 번째로 큰 의료기기 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현지 의료기기의 약 89%를 수입해 글로벌 기업들의 주요 진출지로 평가받는다.
메디톡스는 이번 허가로 콜롬비아에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와 '아띠에르', 보툴리눔 톡신 제제 '메디톡신'을 아우르는 에스테틱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게 됐다고 언급했다.
회사는 의료진의 다양한 시술 니즈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현지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콜롬비아를 중심으로 중남미 인접 국가 진출도 지속 추진해 글로벌 영향력을 넓혀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이번 콜롬비아 허가는 중남미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 거점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해외 품목허가를 확대하고 현지 맞춤형 영업∙마케팅을 강화해 글로벌 대표 히알루론산 필러 브랜드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메디톡스는 콜롬비아 식약청(INVIMA)으로부터 히알루론산 필러 '아띠에르 클래식·인센티브·볼륨' 3종에 대한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아띠에르는 메디톡스 독자 기술력인 'H·E·A·R·T' 공법을 적용해 점탄성을 최적화한 히알루론산 필러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제조 과정에서 동물성 배지와 효소를 배제해 바이러스 감염 가능성을 낮췄다.
콜롬비아는 우수한 의료 서비스와 높은 미용의료 수요를 기반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남미 에스테틱 시장의 핵심 국가다.
브라질, 멕시코에 이어 중남미에서 세 번째로 큰 의료기기 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현지 의료기기의 약 89%를 수입해 글로벌 기업들의 주요 진출지로 평가받는다.
메디톡스는 이번 허가로 콜롬비아에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와 '아띠에르', 보툴리눔 톡신 제제 '메디톡신'을 아우르는 에스테틱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게 됐다고 언급했다.
회사는 의료진의 다양한 시술 니즈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현지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콜롬비아를 중심으로 중남미 인접 국가 진출도 지속 추진해 글로벌 영향력을 넓혀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이번 콜롬비아 허가는 중남미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 거점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해외 품목허가를 확대하고 현지 맞춤형 영업∙마케팅을 강화해 글로벌 대표 히알루론산 필러 브랜드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