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대전경찰청 여성보호계 전채윤 경사가 최근 한국여성인권진흥원에서 주최한 '2026 일상 속 여성폭력 예방·대응 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사진=대전경찰청 제공) 2026.09.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2/NISI20260902_0002227927_web.jpg?rnd=20260902103801)
[대전=뉴시스] 대전경찰청 여성보호계 전채윤 경사가 최근 한국여성인권진흥원에서 주최한 '2026 일상 속 여성폭력 예방·대응 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사진=대전경찰청 제공) 2026.09.0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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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대전경찰청은 여성보호계 전채윤 경사가 최근 한국여성인권진흥원에서 주최한 '2026 일상 속 여성폭력 예방·대응 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의 일반 국민 및 여성 폭력 대응 유관기관을 상대로 여성 폭력 피해 극복 사례와 현장 예방 및 대응 우수사례를 발굴, 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진행됐다.
전 경사는 '성착취 피해 아동·청소년 혼자 고민하지 마, 우리가 함께할게!'를 주제로 사례를 발표했다.
특히 해당 사례는 성착취 피해 아동·청소년 지원센터와 함께 지난 2월부터 특수 시책으로 추진 중인 '성착취 피해 아동·청소년 보호를 위한 전문 상담원 동석 제도' 내용을 담은 보호 사례다.
경찰 관계자는 "성착취 피해 아동·청소년의 안정적인 지원을 위해 대전 시의회와 협업을 하고 있다"며 "관련 조례 제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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